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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만발한 십리벚꽃길 드라이브

[하동] 만발한 십리벚꽃길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9월 2일

화개장터의 옆길을 십리벚꽃길이라고 하더군요. 올해 전에는 섬진강대로를 보고 십리벚꽃이란건지 알았는데;; 네비에 처음으로 찍어보고 정확한 길을 알았네요. 쌍계사 쪽 길도 있지만 이쪽이 더 크고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와봤는데 초반엔 길 위와 아래가 따로 나뉘어져있어서 인도가 잘 확보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섬진강 대로와 달리 인도가 있으니 아기자기하니 좋아 걷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체...쳇 커플 따위 ㅠㅠ 그런데 정말... 눈에 보이는건 모두 커플들, 쳇 공중화장실이 중간에 하나 밖에 없으니(눈에 띄는건)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꼭 들리시는게 ㅋㅋ 주변 풍광도 좋더군요. 벚꽃과 개나리~ 하천으로 차를 주차시키고 놀 수 있

[하동] 벚꽃만발 19번 섬진강대로

[하동] 벚꽃만발 19번 섬진강대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6일

하동IC에서 나와 십리벚꽃길로 가려면 19번 섬진강대로를 지나야합니다. 위쪽 남원이나 아래쪽 하동이나 벚꽃필 무렵에는 상당한 정체를 보여줍니다. 어쨌든 이번에도 그러겠지~하고 반쯤 포기한 상태였는데 그래도 일찍 갔더니 나름 차가 적.....기는!!! 적더라구요. 바로 전 주에 매화나 벚꽃 꽃망울이라도 볼까~하고 들렸다가 하도 막혀서(이 때는 매화랑 겹치니 장난 아니죠. ㅎㄷ) 화개장터는 커녕 한참 전에 포기했었거든요. 이 날은 차는 많았어도 준수하게 차가 빠져서 드라이브하면서 벚꽃보기가 참 좋았네요. 어~하고 지나가며 까치집도 찍고~ ㅎㅎ 동백과 함께~ 하동IC를 고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벚꽃길입니다. 수령이 오래되서 상당한 높이에도 터널

'드라이브' (13/06/30)

'드라이브' (13/06/30)

쉽게 쓰여진 블로그|2013년 7월 1일

Electric Youth - The Best Thing by Electric Youth (Official) 채널CGV에서 이동진 평론가가 해주는 '더 굿 무비'에서 '드라이브'가 나왔다. 예전에 인터넷을 하다 이 영화를 봤을 땐 제목 때문인지 '패스트 앤 퓨리어스'와 비슷한, 짝퉁인지 알았다. 그러고 넘겼었다. 지금까지 '더 굿무비'에서 추천해주는 영화들은 대부분 나름 재밌게 보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찾아서 보게됬다. 영화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주인공인 라이언 고슬링은 운전을 잘한다. 그는 밤에는 직접적인 범죄에 가담하지 않지만 범죄자들을 원하는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일을 하고 낮에는 카센터에서 일한다. 그러던 중 이웃인 아이린(캐리 멀리건)을 만나게 되고 그녀를 좋아하게 된다. 그녀에겐 감옥에 간

[CD 지름] ‘드라이브’ OST

[CD 지름] ‘드라이브’ OST

영화 ‘드라이브’의 OST를 구입했습니다. 해외 쇼핑몰에서 구입하려 했는데 국내 쇼핑몰에도 판매처가 있어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영화의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하듯 단순한 디자인입니다. 케이스 내부와 CD. 몽환적이며 복고적인 음악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CD를 꺼내면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이 보입니다. 북클릿을 겸한 CD 표지. 라이언 고슬링과 캐리 멀리건입니다. 드라이브 - 서부극 서사의 영웅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