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로드리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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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중력을 거스르는 통쾌한 타격감
우선 난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단 한 차례도 본 적이 없으며, 자동차에 대해선 완전 문외한이다. 때문에 이번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점,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께 먼저 양해 바란다. 어쨌거나 이번 작품이 어느새 7편째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시리즈물임엔 틀림없는 것 같다. 그만큼 고정 팬층이 두텁다는 방증일 테다. 일반인들과 전문가의 평이 상당히 좋았던 터라 나름 기대가 컸던 영화다. 물론 관람 전 적어도 스토리만큼에 대해선 기대치를 크게 낮추라던 앞서 관람하신 분들의 평을 감안하긴 했다. 반면 액션은 시종일관 좋았다라는 평이 다수를 이룬다. 그런데 난 자동차 레이싱과 관련한 영화라 생각하며 관람했건만, 뚜껑을 열어본 결과 다소 의외였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아제르바이잔 추격전 압권
※ 본 포스팅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미닉(빈 디젤 분)과의 대결에 패해 중상을 입은 쇼(루크 에반스 분)의 형 데커드(제이슨 스타뎀 분)는 복수를 다짐합니다. 한(성 강 분)을 도쿄에서 살해한 데커드는 도미닉의 집을 폭파시킨 뒤 홉스(드웨인 존슨 분)를 공격해 부상을 입힙니다. 도미닉은 해커 램지(나탈레 엠마누엘 분)의 프로그램 ‘신의 손’을 확보해 쇼를 찾아내려 합니다. 폴 워커의 유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시리즈 7번째 영화로 2013년 11월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폴 워커의 유작입니다. 형사 출신으로 도미니크의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루스터 분)와 결혼한 브라이언으로 출연한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촬영 도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질주는 계속된다
최강의 적을 위해 다시 뭉쳤다!! 억만 불이 걸린 한 탕에 성공한 후, 정부의 추적을 피해 전세계를 떠돌던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폴 워커). 1급 수배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들 앞에 타고난 본능의 베테랑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온다. 전세계에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고 있는 레이싱팀 소탕 작전의 도움을 청하기 위한 것.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연인 레티(미셀 로드리게즈)가 거대 범죄조직의 일원이라는 충격적 사실에 도미닉은 브라이언을 비롯한 최고 정예 멤버들을 소집한다. 단 조건은 멤버들의 전과를 사면해주는 것. 그리고, 마침내 거침없는 액션 본능과 환상의 드라이빙 실력의 특급 멤버들이 모두 모이고, 최강의 적에 맞선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가 시

레드카펫-루크 에반스^^<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벌써 6번째 이야기라는 쾌속질주 액션 시리즈 영화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배우들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친구와 다녀왔다. 어찌나 많이 그 긴 레드카펫에서 일일이 사인과 기념촬영을 해 주던지, 무대에서의 인터뷰는 거의 인사만 하게 된 행사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루크 에반스의 여성팬들이 상당히 집중되었던 이날 레드카펫은 역시나 치열한 촬영 경쟁으로 막상 제대로 건진 사진은 별로 없었다. 막바지에 무대 뒷쪽까지 쫓아간 친구 덕분에 끝까지 사인과 사진을 찍는 친절한 루크의 잘 생긴 얼굴을 다소 흔들렸지만 근접 촬영한 사진을 얻은 것에 그나마 다행이라 하겠다. 주름이 다소 많지만 진짜 미남인 루크 에반스와 얼굴과 더불어 턱나잇살이 약간 보이는 근육 액션맨 주연 빈 디젤과 소지섭 닮고 꽤 멋진 한국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