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포스트: 230|아이템:플레이오프(154)
Tags

Posts

230 posts

오늘부터 플레이오프

기대치는 1%...? 첫경기 잡으면 기대치는 높아질까?ㅠㅠ SK에는 롯데에 강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ex 박재상,박정권) 롯데의 험난한 여정 보는것도 재밌을듯.(...) 박재상 박정권 잘 막아도 정근우가 있고,최정이 있고 김강민이 있고.................. 으악 꼴데팬 시름깊어지는 소리 들린다!!!!orz

PO, 백업 멤버 ‘미친 활약’ 계속될까?

PO, 백업 멤버 ‘미친 활약’ 계속될까?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는 소위 ‘미치는 선수’가 나와야 승리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시리즈를 지배하는 대활약을 펼치는 ‘미치는 선수’는 기존의 주전 선수 중에 나올 수 있지만 평소 주목받지 못하던 백업 멤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롯데는 백업 멤버의 대활약을 앞세워 두산을 물리치며 3승 1패로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사진 : 롯데 박준서)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 승리의 1등공신은 박준서였습니다. 1차전에서 5:3으로 패색이 짙던 8회초 1사 후 대타로 나와 2점 동점 홈런을 터뜨리더니 연장 10회초에는 무사 2루에서 번트 안타로 결승점으로 연결되는 다리 역할을 했습니다. 롯데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은 4차전에서는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보는중.

여유가 넘쳐났던 준플 미디어데이때와는 달리 롯데쪽은 굳어있네요... 강민호가 나왔으면 재밌었을거같은데 황재균과 김사율이라니(...)왜 양감독님 얼굴만 나와요

롯데 박종윤, PO서 불운과 부진 씻을까?

롯데 박종윤, PO서 불운과 부진 씻을까?

롯데가 드디어 포스트시즌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준플레오프에서 4차전 끝에 두산을 3승 1패로 물리친 것입니다. 롯데는 2008년 이후 작년까지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도 매번 첫 관문에서 탈락하던 악몽에서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롯데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준플레이오프 4차전의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얻은 기회를 번번이 무산시키며 경기 종반까지 3:0으로 끌려갔습니다. 특히 타자들 중에서는 박종윤이 부진했습니다. 롯데가 1:0으로 뒤진 2회말 무사 1루에서 박종윤은 4-6-3 병살타로 기회를 날렸습니다. 2:0으로 뒤진 4회말에는 무사 1, 2루에서 작전 수행에 실패해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2구에는 희생 번트를 시도하다 헛스윙했고 4구와 5구에는 페이크 번트 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