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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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만치니의 수비 축구? 어제 만치니의 3장의 교체는 '완벽 그자체'였다.
먼저 이 글은 온전한 제 의견이 아닙니다. 영국 축구 프리랜서 마이클 콕스의 경기 분석글의 일부분중 만치니의 교체가 완벽했다는 부분 + 제 생각 일부를 보탰습니다. 오늘 유나이티드도 3장의 교체카드를, 맨시티도 3장의 교체카드를 사용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교체 패턴이 똑같았다는 겁니다. 유나이티드가 어떤 선수를 교체하면, 만치니도 그에따라 선수교체를 시키는 방식이었습니다. 먼저 경기 후반 초반 부분으로 가겠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주된 마크맨이 야야투레였던건 경기를 보신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박지성이 맡은 제 1의 임무는 야야가 원활하게 볼을 돌리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었지만, 퍼거슨의 예상대로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야야뚜레는 이 날 경기에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패스를 기록했습니다.
테베즈 인터뷰 :: 맨체스터시티에 남아 그들과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
카를로스 테베즈는 맨체스터 더비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그가 올 시즌이 끝난후에도 팀에 남기를 원한다고 인터뷰했습니다. 오늘밤 이티아드 스타디움에서, 유나이티드와의 대격돌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현재 맨체스터에 잘 정착해 있으며, 그들이 이 지역에서 머무르는걸 행복해 한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 테베즈의 시티 복귀는 일시적인 것일뿐, 여름이 되면 그가 팀을 떠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물론 그 이유는 로베르토 만치니와의 좋지않은 관계 때문이라고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긴 공백기간을 복귀하고 팀에 복귀했고, 최근 만치니는 그의 태도가 '완벽하다'고 묘사했습니다. 그리고 테베즈는 자신이 과거보다 더욱더 경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EPL 결승전, 황금사자는 누구에게 갈 것인가?
사실 유럽축구리그에서, 결승전이라는 매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결승전은 존재하죠. 지난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 라리가의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처럼, 리그지만 사실상의 결승전이 존재합니다 각 리그에서, 도르트문트와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을 확정짓거나 사실상 예약을 하게 되었고, 이제 남아있는 사실상의 리그 결승전은 맨체스터 더비입니다. 양팀 다 리그를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탈락을 하면서 무관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한팀은 44년만의 리그우승이라는 것과 한 팀은 리그 디펜딩챔피언으로써 자신들의 19번 최다 우승기록을 20번째로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 어느팀이나 현재 리그 우승에 목말라있고, 만약 상대팀에게 그것도 지역라이벌에게 감정한 우승을 내준다면 그 실망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