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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posts![[전주/여행] 전주로 떠났었어요 - 한옥마을](https://img.zoomtrend.com/2017/05/06/c0103259_590d30803d8cf.jpg)
[전주/여행] 전주로 떠났었어요 - 한옥마을
요번에 전라도를 놀러가고 싶었기 때문에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오산 근처까지 갔다가 오산에서 전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13,900원이네요 전라도로 가는길에는 꼭 들르는걸로 생각되는 정안 휴게소입니다 공주랑 비슷하게 밤이 명물인가.. 대전갈때는 언제나 천안휴게소에 들렸는데 전라도는 정안인가봐요 집으로 돌아올떄도 들렸거든요 ㅋㅋ 어쨋든 밤이 유명하다니까 휴게소에서 밤빱을 하나 사줍니다 조금 딱딱한 쿠키같은 느낌이에요 음~ 먹을만하네요 가격은 3000원이에여 근데 이 가게 공주맛밤하고 정안 알밤빵 둘다써놓고 따로 구별은 안해논걸로보아.. 그냥 둘이 같은 걸로주는거 같은데.. 아닐수도 ㅇ_ㅇ 암튼 포장은 공주맛밤이네요 여튼 이제 다시 타고 전주로 ㄱㄱ

감기와 함께한 전주여행 사진
1. 3월의 어느 추운 주말. 나는 지독한 감기에 걸려 골골대고 있었다. 머리는 무겁고 몸은 여기저기 쑤시고 목은 퉁퉁 부어서 목소리도 나오지 않고 콧물도 멈추질 않았다. 에이 참. 이번주 주말은 여행가려고 했는데. 고작 감기 때문에 못가는 건가. 생각하고 있자니 열받았다. 그래서 그 길로 벌떡 일어나 동네 병원에 가서 감기보다 더 독한 항생제 포함된 병원약을 받아 와구와구 삼킨 뒤 고속버스를 탔다. 몸이 안좋으니 어디 먼데는 못가고 뭐... 전주나 갈까? 그 얘기를 듣고 나중에 쫓아온 미니미니가 나보고 미쳤다고 했다. 음. 나도 내가 미친 거 같기는 하다. 하지만 엔돌핀에는 진통효과도 있단 말이지. 그러니까 즐겁게 여행하면 몸도 안아플 거라고 항변했다. 그리고

국내여행 좋았던 곳들 (4)
국내여행 좋았던 곳들 (1) 장호항, 보타니아, 울산바위, 무이예술관, 보수동 책방골목 국내여행 좋았던 곳들 (2) 양떼목장, 별빛마을, 수원화성, 대부 해솔길, 강화도 스탬프 투어 국내여행 좋았던 곳들 (3) 두물머리, 여수 밤바다, 안양예술공원, 보성 녹차밭, 외암리 민속마을 에서 이어서 작성. 16. 전주 한옥마을 워낙 유명한 곳이긴 하지만... "거리가 예쁘다, 먹방하러 가기 좋다 vs 상업적이다, 사람 많다, 고즈넉한 맛이 사라져 별로다" 로 평이 갈리는 소문의 전주 한옥마을 되시겠다. 2009년도 즈음에 사촌동생과 함께 내일로 여행을 하다가 들린 적이 있었는데, 그 땐 겨울이었고 눈도 와서 한적하게 다녔던 걸로 기억한다. 한번 정도 가봄직하구나 생각하고 그

전주한옥마을,맛집에 가다
전주 그러고 보니 다섯번째 방문이다. 돌이켜보면 멀다고 하면 먼 곳이고,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곳인데, 다른 곳보다 여러번 방문했다. 갈 때마다 다른 이유였는데, 생각해 보니, 매번 다른 곳을 둘러보고, 아하, 멋있네. 하고 감탄을 했던 것 같다. 2번을 숙박하고, 세번은 당일치기였는데 그중 1번이 초대받아 간 것이고, 한번은 한지 체험, 술도가 체험을 간 것이고, 또 한번이 판소리 공연을 보러 간 것이다. 참 버라이어티하다 서울에서 3시간 거리의 전주를 꽤 많이 방문했었네. 전주에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소개해 보겠다. 도착하자마자 먹었던 것은 콩나물 해장국이다. 요런 벽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