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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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스페셜 - 소소하지만 절절한 이야기, 거대한 비쥬얼의 결합

미드나잇 스페셜 - 소소하지만 절절한 이야기, 거대한 비쥬얼의 결합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극장에서 볼 기회가 많지 않은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제대로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해당 문제로 인하여 경쟁률이 높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낮게 나왔더군요. 제프 니콜스 감독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개봉도 못해보는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가장 몰리는 날짜의 마지막 영화였습니다. (그래봤자 두 편중 하나였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원래 이 작품은 국내 개봉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되었었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개봉을 할래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만 상태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외에서 흥행 성적이 아주 좋은 상황이 아니었고, 이에 따라 이 작품의 배급사

제이슨 본 - 새로운 시작으로서는 꽤 괜찮은 느낌

제이슨 본 - 새로운 시작으로서는 꽤 괜찮은 느낌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8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다려 왔던 영화이지만, 솔직히 약간은 불안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번 영화 이전에 본 시리즈가 약간 문제가 있었던 면이 있었고, 억지로 다시 살려내려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원년 멤버가 모인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 지점에서는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일단 극장에서 보고 판단을 내리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 정도 되는 영화의 경우에는 굳이 길게 이야기 하면서 소개를 하는 것 보다는 이 영화가 얼마나 재미있을 것인지를 그냥 바로 이야기 하는 것이 더 낫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하면 제가 블로그를 하는 데에 있어서 최소 분량이라고 이야기 하는

아이스 에이지 : 지구 대충돌 - 걱정만큼 나쁜 물건은 아니다만.......

아이스 에이지 : 지구 대충돌 - 걱정만큼 나쁜 물건은 아니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5일

솔직히 이 작품을 볼까에 관해서 고민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1편은 꽤 즐겁게 봤고, 2편은 그럭저럭이었으며, 3편에서 정점을 찍었다가 4편은 그냥 그랬기 때문입니다. 시리즈가 너무 오래 가는 나머지 이제는 좀 지치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일단 결정을 내린 것이, 이 오프닝을 썼다가 개봉 전까지 다른 작품이 걸리고, 그 작품이 괜찮다 싶으면 이 영화를 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즉 이 오프닝을 보게 되시면 영화가 더 없거나, 아니면 마음에 드는게 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시리즈물에 관해서 어느 정도 이상으로 넘어가게 되면 결국에는 지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해결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시리즈가 사장 되어버리는 것이고, 이 문

부산행 - 장르물을 이해하는 방법

부산행 - 장르물을 이해하는 방법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4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작으로 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강렬할 거라고 기대를 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의 감독인 연상호가 과연 실사로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는 봐야 할 것 같은 상황이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인 동시에, 정말 궁금한 작품이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 보면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 이전에 연상호 감독은 애니메이션만을 게속해서 해 오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상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정말 잘 만든 두 작품에 감독을 맡았는데, 한 편은 제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