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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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제다이의 귀환 - ep6
클래식 스타워즈 본편 3부작의 마지막, 제다이의 귀환 편입니다. 예전에 분명히 본 작품인데, 가물가물했던 장면이 꽤 많았어서 새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평가는 4와 5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역대 최고의 영화에 들어가는 작품으로 역시 고전 명작의 반열에 한 자리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지요. 5편 이후 1년 뒤가 배경인데요, 4편 마지막에 잡혀간 한솔로를 구출하는 장면에서부터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자바 더 핫이 초반 빌런이며 이번에는 황제와 다스베이더까지 마지막 전투에 참여하지요. 요다의 죽음을 비롯해서 많은 부분들이 전개되지만 막상 포스 만능 주의로 대충 넘어가는 부분이 꽤 있습니다. 여동생의 존재를 납득한던가 상대.......

스타워즈 : 시스의 복수 - ep3
스타워즈 정주행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겠지요. 프리퀄 3부작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편입니다. 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에서 3년 후를 무대로 하는데요, 클론 전쟁의 마지막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에서 볼거리가 굉장히 많은데, 제대로 된 전쟁 장면이 나오기 때문. 게다가 4편 이후로 나올 기체들도 여기에서부터 출연하기 시작합니다. 스토리 상으로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클론 전쟁에서 승리하지만 결국 공화국은 왜 멸망하게 되는지, 그리고 스타워즈 전체의 중심 축인 다스베이더의 탄생까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데스스타도 건설중인 장면이 가볍게 나오면서 4편으로 잘 연결이.......

스타워즈 : 보이지 않는 위협 - ep1
오래전 부터 계획했던 스타워즈 본편 정주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수리짱도 함께 시작! 4-5-6부터 볼까 하다가 연도순인 1부터 시작했어요. 에피소드1은 스타워즈 시리즈 중 깨어난 포스가 나오기 전까지 최고의 성공을 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스타워즈 4-5-6이 대성공을 한 뒤 16년만에 신작이었기 때문에 팬덤의 파워도 대단했기 때문이지요. 스토리는 콰이곤과 오비완 케노비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부 행성의 아미달라의 여왕을 구출 후 코러산트로 가는 과정에서 타투인에 착륙해 아나킨을 만나게 되지요. 아직 어린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모습과 그가 벌이는 포드 레이싱이 에피소드 1의 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