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BEATS_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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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beats REV. - 4
아카츠키쟝에 대한 예의범절. 사실 이런 게임은 아니고… 어찌저찌 플레이 100크레딧을 찍었다. 실제로는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약 150크레딧 분량을 넣고 왔는데, 이 정도 했으면 게임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은 된다고 생각. 그러니까 현실개찬위키는 안된다는거다. 오락실 도착하자마자 첫 크레딧 선곡. 평범한 트랜스팝이라기엔 곡 말미의 갑작스러운 박자 전환이 꽤 매력적으로, 곡 자체도 좋고 채보도 재밌어보여서 이 곡만큼은 꼭 해보고 싶었다. 채보 자체는 64레벨이라기엔 16비트조차 나오지 않기 때문에 꽤 쉬운 편이기도 하다. 배박이 오프닝곡은 이벤트를 파다보니 어쩔 수 없이 좀 해야했는데, 마침 본편에 killy killy JOKER와 같이 수록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잠깐 만져보는 것도

crossbeats REV. - 3
두번 다시 못할 줄 알았지만 어쩌다보니 기회가 닿아서 또 해볼 수 있었다. 타이밍이 좋았던게, Tatsh와 AKINO with bless4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신곡 Chase the WAVE 획득 이벤트 기간과 겹치기도 했고. JAEPO를 놓친 것은 좀 유감스럽지만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는 법이다. 이번엔 크로스비츠 레브의 이벤트 진행 방식에 대해 간단히 소개. 크로스비츠 레브의 이벤트 기간에는 이벤트 스탬프 시트가 출현해,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것으로 시트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스탬프 시트에 보상이 걸려있는 부분까지 스탬프를 찍으면 해당 보상을 입수 가능한 시스템이다. 스탬프 지급 조건은 대개의 경우 아래와 같다. 1. 1곡 플레이마다 무조건 1개(도중폭사도 지급) 2.

crossbeats REV. - 2
crossbests REV.와 NAOKI 선생과 츄니즘/크로스비츠 레브 사이의 온도차(시간대는 개점러시였다).'음악' 게임은 실패했는가. 1. 시스템 요소를 중심으로. 2. 실 플레이를 중심으로. ← 지금 여기 크로스비츠 레브는 기본적으로 iOS판에 비해 체감 난이도가 급상승했다. 단적인 예를 들자면 41레벨 채보인 Techno Highway MASTER의 노트 수가 403개. 노트 수만의 문제가 아니고 채보 구성도 본편을 생각하면 아무리 못 줘도 40 후반부 레벨은 줘야 되는 물건이기 때문에 레브 신곡 중 40~50레벨대 곡은 사실상 +5~10을 염두에 두는 것이 낫다. 본편의 중급 채보의 레벨대가 60~70인 것을 일부러 끌어내린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을 정도니까. - Tech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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