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BEATS_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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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비츠・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crossbeats REV. 시리즈・셀렉션~프리미엄 BOX 발매 예정
캡콤 첫 본격 음악게임 『crossbeats REV.』 시리즈로부터 첫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가 게임 연동 특전 첨부・프리미엄 박스 사양으로 발매 결정! 전국의 어뮤즈먼트 스팟에서 절찬 가동중! 캡콤 첫 본격 음악게임 『crossbeats REV.』 시리즈로부터 첫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가 발매! NAOKI, jun, Tatsh, void를 필두로, 여기서밖에 들을 수 없는 대인기 크리에이터의 오리지널 곡이 다수 수록된 3장 구성・68곡+보너스트랙 4곡의 대용량 스페셜 박스. 보너스트랙으로는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풀버전 곡을 4곡 수록! CD1:22곡+보너스 2곡 CD2:23곡+보너스 1곡 CD3:23곡+보너스 1곡 주요 수록곡 [순서 미정렬] ・DEEP PURPLE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EX
로케테 리포트와는 별로 상관없는 글이 되서 다른 글로 뺐다. 일종의 플레이 팁 내지는 추천곡 또는 그냥 하고 싶은 말 파트3. - 크로스비츠 레브 선라이즈 초심자를 위한 팁(도보시오 : 무인판 플레이 가이드 비스무리한 것) - 1. 추천 배속은 절대 믿지 마라 = 레벨이 높아짐에도 줄곧 추천 배속을 믿다가는 라인이 사방팔방 깔려서 진짜 개같은 가독성의 끝을 맛볼 수 있으니 차라리 배속을 높이는게 인식은 수월할 것이다. BPM 150 기준으로 +3.0을 기본으로 놓고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며, +8.0인 상태로 클리어할 경우 칭호가 주어지니 한번은 도전해볼 만하다. 2. 곡을 모르겠다면 히트차트 순위권 곡을 위주로 즐기는 것이 가장 무난하지만 히트차트가 전부인 것도 아니고 하니 개인적인 추천곡 리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2
사실 왕복 5시간 거리를 게임 하나 하자고 움직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도착한 이후 게임 한 판 하는데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대기시간은 하나의 장애물로 기능하기까지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종전까지의 언더그라운드함을 고려했을 때 썩 흥행하고 있다는 방증이 될 것이다. 프리플레이 때문이라면 할 말 없고, 또 신규 플레이어의 비율과 기존에 크로스비츠라는 브랜드를 경험한 플레이어의 비율이 1:1에 가깝다는 것을 고려하면 또 모를 일이기도 하다(비율은 막연한 추측). 나는 일단 일본에서 어느 정도 플레이 기록을 박아놨기 때문에 이번 로케테 기간에 최대한 비슷한 성적을 내볼까도 했지만 역시 최고 기록이라는 것이 그리 쉽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또 여기서 아무리 괜찮은 기록을 내도 별 의미없다는걸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1
이 땅에도 드디어 해가 떠올랐다. 앞으로 기회는 더 없을 줄 알았는데(상투적 표현) 이 게임을 다시 한 번 즐길 수 있는 기회가, 그것도 한국에서 주어질 것이라고는 그다지 예상하지 못했었다. 요컨대 둘도 없을 기회라는 것이다. 기간도 비교적 넉넉하고, 위치가 좀 멀긴 해도 비행기를 타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부천 어택은 부천역에서 상당히 가깝기도 하고. 어쨌든 한번 해봤던 일 아닌가. 그냥 첫날부터 밤샘까지 하며 내달리는 바람에 현재 본 카드에 저장되어 있는 기록을 얼추 비슷하게 따라할 수는 있게 되었다. 적응이 어려운 게임에 이미 적응하고 있다는 점은 어드밴티지라고 못할 것도 없다. 다만 이런 점에 있어 게임에 대한 감상은 나 자신이 이미 색안경을 끼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가치중립적인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