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사

포스트: 25|아이템:용궁사(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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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6. 1박 3일의 짧은 부산여행 (1) - 첫 날. (토요코인, 개금밀면, 매떡, 해동용궁사, 야마비코, 거인통닭)

2013-146. 1박 3일의 짧은 부산여행 (1) - 첫 날. (토요코인, 개금밀면, 매떡, 해동용궁사, 야마비코, 거인통닭)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5월 5일

지난 4월 마지막 주 주말을 이용해서 짧게 1박3일간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작년 여름 이후 약 9개월만의 재방문이군요. 지난 2008년 이후 1년에 한 번 정도는 꼭 한 번 바람쐬러 다녀오는 곳이라 이제는 낯선 동네가 아닌 낯익은 동네가 되어버린 부산. 이번에는 제가 주도해서 갔다기보다는 지인분께서 부산 한 번 다녀오고 싶다는 의견에 적극적으로 편승하여 같이 다녀오게 되었고, 예전마냥 사진을 많이 찍기보다는 그냥 설렁설렁한 기분으로 다닌지라 따로 나눌 것 없이 적당히 뭉뚱그려 사진 정리를 해봅니다. . . . . . . 서울 동쪽의 경기도에 위치한 저희 집 특성상 지방에 내려갈 때는 철도보다는 버스가 압도적으로 우위입니다. 동서울발 노포동행 티켓 두 장. 작년에 이용할 땐 22000원이었던 걸로

[여행] 부산 해동용궁사

[여행] 부산 해동용궁사

2013.1.28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해운대, 송정에서 181번 버스를 타면 갈 수 있는 해동용궁사. 마음먹으면 송정해수욕장에서 걸어갈 수도 있는 곳이다. 동해바다에 바로 붙어있는점 때문에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이라는 말과, 바다와 붙어있어 경치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이다. 처음 갔을 때는 들어가는 입구도 공사하고 있었고, 사람이 적어 조용하고 바다와 어우러진 광경에 신기하고도 멋지다는 말이 저절로 나왔었는데.. 다시 가니 길은 깨끗하게 정돈되었고, 사람은 붐비고, 멋지기는 하지만 신기함은 사라진 느낌이다. 뭐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뭐래도 변화는 좋다. 그래도 다시 가보니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것도 보이고 조금 더

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3) 해동 용궁사

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3) 해동 용궁사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11월 15일

부산에 다녀왔던 동생이 멋있다고 해서 이번 부산에 갈 때 명승지로 딱 하나 가봐야지, 하고 점찍어놨던 곳. 돈과 시간, 건강을 저울질해 차라리 돈을 쓰자로 결론이 난 30대 일행들. 부산역 토요코인 앞에서 택시 잡아탔습니다. 간땡이가 배밖으로 나왔군요. 요금이 2만원 남짓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무지하게 빠르고 편하게 갔습니다. 딸랑 1박 2일 여행인지라.......시간이 더 소중하고 내 몸도 소중하니깐요.(..........) 일단 의자 센스가 참 귀엽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동물인지 알 수는 없네요. 부처님 손바닥에 궁둥이를 맞기는 건가요. 오예 부처핸섬. 부처핸접. 인파가 바글바글했는데 어떻게 딱 타이밍을 잡았습니다. 새벽에 아무도 없을 때 오면 그야말로 천국일 듯도요. 아..

부산 라이딩 / 용호동 - 황령산 - 해운대 달맞이 고개 - 용궁사 - 기장

부산 라이딩 / 용호동 - 황령산 - 해운대 달맞이 고개 - 용궁사 - 기장

똘츄닷컴|2012년 10월 24일

입사 전에 라이딩 욕구를 불살라 볼려고 이기대 - 황령산 - 달맞이 고개 업힐 코스를 계획해봤습니다. 계획은 3곳이었지만 집에 올 때쯤엔 힘이 다 빠져서 이기대는 포기했습니다. ㅠㅠㅠㅠㅠ 일단 코스는 이렇습니다. 갈때는 황령산 넘어서 해운대로 넘어가고 올때는 광안리 지나서 돌아오고요 황령산 입구입니다. 여기까진 동네 나들이 수준이죠 장사안되서 망해버린 스노우캐슬 ㅋㅋㅋ 여기까지 오면 한번 쉬어 줍니다.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입구입니다. 여기까지오면 힘든 코스는 거의 끝난겁니다. 하지만 오르막으로 1km정도 더 가야지 황령산 봉수대 입구??라는거 ㅋㅋㅋ 거의 다 왔어요 힘을 짜내보아요 26~27일날 광안리 불꽃축제하면 여기도 사람이 바글바글할껍니다. 봉수대 입구를 지나 봉수올라가기전 작은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