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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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방탈출카페 이스케이프시티 부천신중동점 원한 후기
방탈출 418번째 이야기 부천에 있는 방탈출카페 이스케이프시티 부천신중동점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부자가 될 상인가 하러 왔었는데 오랜만에 다른 테마를 하러 방문을 했네요 이스케이프시티 부천신중동점은 신중동역 근처에서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7호선을 타고 이동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주소 : 경기 부천시 중동로248번길 105 전화번호 : 070-5044-7345 영업시간 평일 13:00 ~ 22:00 주말 12:00 ~ 22:00 방탈출 매장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테마를 예약하시면 원하시는 시간에 하고 싶은 테마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스케이프시티 부천신중동점 예약 페이지 매장은 5층에 위치해 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랑종] 재는 재로
곡성의 나홍진 제작과 셔터의 태국 감독 반종 피산다나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 공포영화 랑종입니다. 랑종 자체가 무당이란 뜻으로 Medium이란 영제에서 옛 미드가 생각날만큼 뼈대 내용도 좋았네요. 전체까지는 아니지만~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공포에선 어느정도 예상이 가고, 주의하고 봐서 스토리를 곱씹어 볼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괜찮았는데 고어는~ 생각보다 서양풍이라 생각될 정도로 수위가 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아무래도 자체검열의 시대를 지나오고 있다보니 영화제가 아닌 작품이 이정도의 과감성과 화제성를 보여주는게 참 다행이라고 보네요. 다만 확실히 고어에 민감하다면 감안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말 그대로 재는 재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며느리의 한(1972)
1972년에 박윤교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꼬마 신랑의 한, 낭자 한, 옥녀의 한과 같은 한(恨) 시리즈의 한 작품이다. 내용은 원한을 품고 죽은 며느리가 귀신이 되어 나타난다는 공통된 소재로 만들어진 두 편의 옴니버스 영화다. 첫 번째 이야기는 정실 사이에서 자식을 보지 못하고 책에만 파묻혀 살던 문수가 첩 연연을 들어 새장가를 가던 도중 산에서 화적떼에게 습격을 당해 마누라를 팔고 혼자서 도망쳤다가 화적 두목에게 욕보이기 전에 혀를 깨물고 죽은 연연이 귀신이 되어 나타나 복수하는 내용이다. 두 번째 이야기는 부유한 선비인 김판서가 정실 사이에 자식을 보지 못하던 중 공녀를 첩으로 삼아 아이를 갖게 했는데, 시기심이 많은 정실 이씨 부인이 아랫것들을 시켜 공녀를 헛간에 가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