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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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2박3일 여행 후기임 24년7월9~11일
일본 오사카 2박 3일 여름휴가 후기임 일본 도착해서 찍은 사진임. 일본 날씨가 매우 좋음 간사이 공항 내려가는 길임 한국사람들 많이보임 일본 공항철도임. 이거 타고 공항에서 빠져나가야함. 곳곳에 지진대피랑 쓰래기통이 많았음 깔끔함. 여긴 첫번째로간 피규어 매장임 나루토, 사스케, 이타치가 있음 뽑기 게임임 동전 남은거 다 뽑기해가라는 상술임 전철 기다리면서 찍음 한국이랑 똑같이 타는줄이 4개임 스크린도어도있음. 오사카 시내에있는 탑임 호텔 문앞임 314호 신세카이임 평일 낮이라그런지 사람이없음 코카콜라 자판기도 있음 신세카이에 있는 탑인데 유명한거같음 아사히 맥주임 전범기업임 맥주랑 라면땅볶음임 여긴 선거 벽.......

대만 공항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한국 올 때 허리 벨트 통과가 안될 수도 있네요
대만 여행 이야기를 최대한 빨리 올리려고 했는데 그보다 더 빨리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정보 공유 차원상 빠르게 포스팅 하나 해보겠습니다 평소에 착용하던 언더아머 허리벨트 한국에서 대만 갈 때는 괜찮았는데 대만 [ 타이완 ]에서 한국 넘어올 때는 이게 통과가 안 되어서 중간에 풀어야 했습니다. 사람들 정말 한가득인 곳에서 저걸 풀어야 하니까 ( 삐질 ㅠ) 상당히 민망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하필이면 벨트의 금속 부분이 바지의 고리에 두 번 턱턱 걸려서.. 잘 안 풀리는 바람에 시간 은근 오래 쓰고 당황스러웠네요 비슷한 상황에 시간 보내시고 당황하시는 분 계실까 봐 포스팅 하나 해봅니다 한국에서는 삑 소리 나니까 벨트인.......
제주공항 내 기념품점
제주공항 내 기념품점 제주 여행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렌트카 반납을 마치고, 공항에 돌아오니, 너무 일찍 들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다른 곳을 돌아볼 수도 없고해서 제주공항을 돌아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제주공항 3층 기념품점” 제주공항에서도 기념품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기념품을 많이 구입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시 한번 깨달은 것은 구입해야 할 기념품은 눈에 보였을 때, 현장에서 미리미리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제주공항에서 막상 기념품을 사려고 하니, 가격이 비싼 것 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물건은 적은 편이었다. 제주공항 탑승구에 들어가기 전, 기념품점을 찾을 수 있다. 3층 동편에서 찾을 수 있는데, “감귤바람”, “특산품”, “e제주섬” 등과 같은 이름의 매장을 찾을 수 있다. 한 곳에 약 3-4개의 매장이 붙어있는 편이라서, 매장이 많은편은 아니라, 마음에 드는 물건을 많이 찾을 수는 없지만, 여행 마무리의 허전함을 달래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냉장고 자석 15,000원” 이번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제대로 된 기념품을 구입하지 못했기에 이곳에서 냉장고 자석이라도 하나 구매했다. 하지만, 가격 역시도 만만치는 않았다. 조그마한 냉장고 자석 하나에 15,000원이라 고민했지만, 여행을 추억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다. “제주공항 내 기념품점”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우)63115 전화번호 : 1661-2626 영업시간 5:30 - 21:30 홈페이지 : https://www.airport.co.kr/jeju/cms/frCon/index.do?MENU_ID=160&acd=A1103

캐나다여행 #17 - 몬트리올 국제공항 - 렌트카 픽업하기 / 내셔널 렌터카
캐나다여행 #15 - 몬트리올 국제공항 - 렌트카 픽업하기 / 내셔널 렌터카 몬트리올 국제공항에 온 이유는 렌터카를 픽업하기 위함이었다. 알라모 렌터카나 내셔널 렌터카의 경우 몬트리올 공항과 토론토 공항의 경우 편도 렌탈시에 편도비가 면제되기 때문에, 공항으로 와서 빌려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다. 시내에서 빌려서 토론토로 가면 약 30만원 정도의 편도비가 발생하지만, 공항에서는 이 비용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몬트리올도 아주 큰 공항은 아니기 때문에, 터미널에서 바로 렌터카를 인수하는 곳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나가는 방향은 사진에서처럼 렌터카 대여(Car Rental)라고 쓰여있으므로 잘 따라가면 된다. 캐나다 렌터카 선결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1882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토론토<->몬트리올 편도 무료): https://www.alamo.co.kr 내셔널 렌터카 한국사무소(토론토<->몬트리올 편도 무료): https://www.nationalcar.kr 밖으로 나와서 길을 한번 건너 반대쪽 건물로 이동. 그럼 주차장으로 연결되는데 주차장 안쪽으로 따라가면 렌터카 사무소와 연결된다. 모든 렌터카 회사가 하나의 사무실에 통합으로 모여있으므로, 가리키는 방향만 잘 따라서 걸어가면 된다. 사징는 여러장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멀지 않다. 멀리 보이는 렌터카 통합 사무소. 렌터카 사무실 입구. 허츠 렌터카 에이비스 렌트카, 버짓 렌트카 엔터프라이즈, 내셔널, 알라모 렌터카 여기서 예약한 내역을 보여주고, 예약내역대로 차량을 받으면 된다. 상당히 집요하게 옵션 추가를 하라고 직원이 권유했으나, 실제로 필요한 면책금을 0으로 만드는 보험 외에는 들지 않았다. 필요 없다고 해도 너무 집요하게 옵션 관련 이야기를 하길래, 컴플레인을 해야겠으니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니 그 다음부터는 아무 말 없이 처리를 해줬다. -_-; 진짜 직원도 복불복. 저번에 왔을때에는 일사천리였는데. 계약서를 받아서 주차장으로 이동해서 내셔널 쪽으로 이동하면 지정된 번호에서 차량을 찾을 수 있다. 다만, 내 경우에는 원하는 사이즈의 차량이 아직 들어온게 하나도 없어서, 20분 정도 기다려야 했는데 대신 바로 앞까지 차를 가져다 줬다. 뭐, 이정도면 ㅎㅎ 그렇게 받은 차는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장거리를 달려야 하는데, 하이브리드를 받으면 주유비를 상당히 많이 아낄 수 있는 만큼 차를 보고 만세를 불렀다. 20분 넘게 기다린게 전혀 아깝지 않았다. 아마도 그 타이밍에 세단 차량이 도저히 안들어왔는데 마침 하이브리드가 들어와서 준 것 같았다. 이득! 하이브리드의 단점은 트렁크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것. 그런데 뭐, 캐리어가 2개밖에 없었으므로 작은 트렁크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름다운 하이브리드 마크. ㅎㅎ 번호판 위를 보니 후방카메라도 보인다. 몬트리올 국제공항의 렌터카 센터 주차장 한 컷. 차량은 12,356마일 정도 뛴 차량이었는데, 아주 많이 뛴 편은 아니어서 그런지 차는 잘 나갔다. 사실, 차 자체의 옵션이나 이런건 거의 기대하지 않아야 할 수준이었지만. 포드퓨전 하이브리드 2019. 이제 몬트리올 출발! 캐나다 렌터카 선결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1882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토론토<->몬트리올 편도 무료): https://www.alamo.co.kr 내셔널 렌터카 한국사무소(토론토<->몬트리올 편도 무료): https://www.nationalca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