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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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19) 말레이시아의 관문.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Lapangan Terbang Antarabangsa Kuala Lumpur
김 박사님께서 인도 동부의 부바네스와르에서 출발한 에어 아시아의 항공편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제공항. 보통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부르는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 공항 중 하나죠. 그래서 공항 시설이 꽤 크고 좋습니다. 말레이어와 영어로 된 안내가 가득 적혀있는 안내판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지난 1998년에 개항을 한 공항입니다. 지금은 열리고 있지 않습니다만 한때 포뮬러 1 경기가 열렸던 세팡 서킷이 있는 곳 인근에 있습니다. 현재 제1, 제2 터미널 두 곳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 보고 계신 장소는 제2터미널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에어 아시아가.......
![[2026.03.16/CGK=>ICN]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62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6/03/20/1774071558-SE-3db7b0d2-0e03-4243-be11-877bfb6924d1.jpg)
[2026.03.16/CGK=>ICN]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62편 기내식입니다.
약 3주간의 인도네시아 일정을 잘 소화하고 돌아온 오렌지군 입니다. 한국의 한여름이 떠오르는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마지막 도시인 자카르타에서는 진이 다 빠지더군요. 그래서 이때 저는 집으로 돌아갈 타이밍이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기 싫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일정을 며칠 더 연장하려고 노력해 봤습니다만, 인도네시아의 추석 연휴쯤 되는 르바란 연휴가 시작되는 바람에 자리가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대기예약을 걸어놓은 항공편을 취소하고 예정대로 귀국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 귀국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귀국하기 전에 제가 선택한 마지막 장소인 자카르.......

동남아시아 태국 방콕 여행 아시아 티크 디너 크루즈
이 글에서는 아시아 티크 리버 프론트 디너 크루즈를 소개합니다. 아시아 티크 디너 크루즈는 동남아시아 태국 방콕 여행을 할 때면 거의 필수 코스로 포함되는 여행 상품으로 짜오프라야 강 위에서 저녁 식사와 야경 감상을 동시에 즐기는 관광 프로그램입니다. 동남아시아 태국 방콕 여행 디너 크루즈 클립. 아시아 티크 디너 크루즈는 태국 방콕의 대표적인 야경 관광 코스이며 비용은 대략 1,200~1,600밧(약 4만 원 ~ 6만 원)이며 출발은 아시아 티크(Asiatique The Riverfront) 선착장에서 한다. 강이 길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도 이런 상품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아마도 동남아시아 태국 방콕 여행에서 디너 크루즈를 이야기한다면 거의 이.......

동남아시아 여행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한 번쯤 가볼 만한 동남아시아 여행 장소를 손꼽을 때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가 종종 등장합니다. 태국 여행을 하며 들러본 적이 없어 여행 동무들과 들러봤고 그 느낌을 주관적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동남아시아 여행 장소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아마도 태국 파타야 여행을 한다면 더도 덜도 말고 꼭 한번은 가보시라 권하고 싶다. 이것은 취향을 떠나 알아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의 발로이며 쿠니가 느낀 점들을 토대로 동남아시아 여행 계획을 세움에 있어 참고 정도 하시면 좋겠다. 동남아시아 여행 장소로 태국 파타야를 정했다면 거의 모든 분들이 발리하이 선착장(Bali Hai Pier)을 들러가시지 않을까 하는 게 쿠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