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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발매 예정 미연시 신작 안내, 소개, 추천
★ 2017년 3월 발매 예정 미연시 신작 안내, 소개, 추천 ♬ 마이테츠 BGM 중, ひとしずく -piano_solo-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유스티아입니다. 바로 얼마 전에 2월 발매 포스팅을 했는데요. 오늘은 간만에 미연시 포스팅 하려는데 일본의 에로게스케이프 사이트가 점검 중인지 들어가지질 않더라구요. 링크를 달아놓거나 평가도 참고해가면서 포스팅을 하는데 그게 안되니 3월 발매예정 포스팅이나 하려고 마음먹었답니다 ㅎㅎ 결론부터 말하자면 3월은 아주 죽여주게 풍년입니다! ---------------------------------------------------------------------------

2017년 1월 발매 예정 미연시 신작 안내, 소개, 추천
★ 2017년 1월 발매 예정 미연시 신작 안내, 소개, 추천 ♬ LEAF PIANO COLLECTION 2005 中, 01. 君をのせて(너를 태우고서) ☆ 들어가며 2017년이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해가 바뀌었지만 아직도 미연시를 즐기고 있네요(웃음). 1월 신작들이 발매되려면 한참 멀었습니다. 하지만 미리 어떤 작품을 잡으면 좋을지, 잡을 만한 작품이 몇 개나 있는지를 미리 알아놔야 플레이하거나 리뷰 다는 데에 지장이 덜 생기기 때문에 말이죠... 물론 포토샾을 안쓰고 그냥 적기만 하는 거라 퀄리티는 쿠로야님의 그것과 비교하면 영... 거기에 누키게들은 자연스럽게 거르고 작화나 소개 같은 것이 좀 맘에 안들면 걸러

소녀가장 언니, 첫사랑에 빠진 여동생 - 미드 '셰임리스'
미드를 보다보면, 쉽사리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기 힘든 작품들도 없지 않은데요.'셰임리스'가 바로 그런 작품입니다. ^^;;; 제목부터가 '부끄러움을 모르는'인 만큼, 주인공 겔러거 집안 사람들은 거리낌없이... 온갖 일을 저지르며 살아갑니다. 아무래도 식구 수는 많은데, 생활비가 부족해 경제적으로 힘든데다, 질병 등에 시달리는 가족도 있다보니, "일단 살고보자"라는 마인드도 있고요. 어떻게 보면 '가족극'이라기보다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쪽에 가깝다고 할까요 ㅋㅋ 황당 그 자체 언빌리버블 이런 반응을 하게 되거든요 ^^;;;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누구나 마음 붙일 캐릭터가 한두명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미드입니다. 캐릭터에 착착 달라붙는 배우들의 호연도 드라마를 보는 재미에 한몫 합니다. 위

찰스 맨슨 추격 스토리, 미드 아쿠아리우스 / 데이비드 듀코브니 주연
로만 폴란스키라는 영화 감독은 완전 미친 범죄자들에게 아내를 잃는 사건을 겪었는데요.그 무리들은 나중에 "알고보니 이 집이 아니었네." 라고 했다는군요... 참, 할 말 없죠. 그 범죄자 무리의 우두머리가 실존인물 찰스 맨슨입니다. 미드 '아쿠아리우스'에서는 데이비드 듀코브니-엑스파일의 멀더 요원-가 샘 형사로 분하여, 바로 이 찰스 맨슨을 추격합니다. '아쿠아리우스'라는 제목은, '물병자리의 시대'라고도 불렸던 히피들의 시대, 6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이기에 붙여진 이름인데요. 덕분에 60년대의 시대 배경, 풍경과 의상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도 있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엑스파일로 익히 알고 있는 데이비드 듀코브니는, '아쿠아리우스'에서 상당히 쿨하고 드라이한 인물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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