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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2
#1에 이어서.. 본격적인 자전거 투어가 시작됩니다... 아주 유쾌한 기분으로 따라나섰는데... - _-;; 아래 사진과 같이 운하인지 원래 있는 자연 수로인지 모르겠지만.. 수로 양 옆으로 폭 90cm 정도의 시멘트 길(포장상태 안 좋은곳도 다수..)이 있는데.. 이 길을 따라 가는 겁니다... (이 투어의 하일라이트 인가봐요..) 엄습해오는 공포감...ㅠ.ㅜ 자전거 탄지 그래도 꽤 오래됐고, 이만하면 좀 탄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마 양옆에 물이 있는게 아니라면 좀 괜찮았을지도..) 정말 미칠것 같은 상태.. 출발한지 몇 분 안돼서 일행이 갑자기 스톱.. 앞부분에서 약간의 소요.. (나만 무서워하는게 아니구나..라고 생각 하며.. 제발 다른 길로 가자고 해줘요!! 라고 바람..ㅎ)

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1
방콕 자전거 투어 관련 에이젼시 : 우리가 예약한 에이젼시의 투어 상품 : http://www.covankessel.com/en/tourEN5.php 투어 비용은 1,950 Bat. 10일 아침 ... 날씨는 아주 좋았습니다. 이 에이젼시 상품이 다른 곳에 비해 조금 저렴한 편인데, 픽업, 드롭 서비스를 안해줍니다. 호텔에서 아침 먹고 모임 장소로 출발.. 차이나타운에 있는 the grand china princess hotel 로비가 집합장소입니다. 택시타고 20분 정도 걸린 듯 (80Bat) 로비에서 가이드 만나서 주의 사항 듣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그곳에 자전거 보관소가 있더라구요. 자전거는 2가지 모델 MTB와 레이디 바이크라고 부르는 바구니 달린 모델이 있는데, 나

양평여행 자전거 고고싱!!
펜션만 예약하고 다짜고짜 출발한 양평여행!! 여행의 목적은 한학기동안 노력한 우리에게 주는 휴식!!ㅎㅎ 용문역에 있는 비아지오펜션에서 자고 아침에 검색해서 쟈철타고 양평역 ㄱㄱ 양평역에서 내리면 자전거대여소가 있다 신분증 맡기면 무료 ^ㅇ^ 이름표 목에 걸고 출발-! 중간중간에 터널이 있는데 짱 시원!!!!!!!! 올만에 타서 그런지 힘들었다.... 여행의 테마는 휴식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여행 막판에 ㄷㄷㄷ 다리쑤셨다... 자전거 탄 다음에 두물머리에 갔다! 흐흐

6월달도 데굴데굴
싫건 좋건 날씨가 조금 분위기만 맞추어주면 이런저런 곳을 굴러다닙니다. 홍대주변은 아무래도 인파와 더불어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젊음이 재미있다고 하겠지요. 자전거를 가지고 이런저런 곳을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여름시즌이 되어가면 아무래도 낮이 길어지기 때문에 조금 더 무리를 해서라도 굴러다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뭐 집이 산동네라서 내려올때는 좋지만 올라갈때, 귀가할 때는 상당히 체력소모가 많아지는 것이 조금 단점이라고 하겠지만요. 그러면서도 조금 아쉬운 것을 느끼는 것은 제법 오랜시간 자리를 잡아왔던 홍대 레코드 가게 하나가 문을 닫는다는 것이지요. 근래에 들어보면 서서히 음반을 구입하는 사람들의 수도 줄어가고, 수익구조도 제작 판매사 중심에서 유통사 구조로 변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