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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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화 - 웹툰의 강철 현실의 연주 다시 만나다

W 2화 - 웹툰의 강철 현실의 연주 다시 만나다

현실과 만화를 오가는 독특한 소재의 드라마 W가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1화에서 빠른 전재로 보자마자 끝났다는 생각이 들게 했는데 2화에서도 강철(이종석)과 연주(오연주)가 만나고 강철이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에 대항을 시작하는 장면까지 꿀재미를 선사했다. 행방불명이었던 연주의 아버지 오성무(김의성)가 돌아왔다. 아버지와 헤어진 후 병원에 온 연주는 머리 속에서강철에 대한 생각을 지울 수 없다.수봉(이시언)과 통화에서 아버지가 간호사가포타슘을 주사하게 하여 강철을 죽이려 한다는사실을 알게 된다. 강철을 죽이지 말 것을 아버지에게 사정하기 위해 전화를 하는 도중 갑자기 만화 속으로 다시 들어가게 된다. 강철이 입원한 병원에 도착한 연주는 간호사가포타슘을 주사하려는 것을 막는다.또 연주는 강철의 죽음을

W 1화 - 두 개의 세계

W 1화 - 두 개의 세계

현실과 웹툰을 오가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W가 시작되었다. 첫 회부터 주인공의 가족이 죽고 사건이 빠르게 전개되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입력 있는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강철(이종석)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사격 경기에서 마지막 사격으로 10.9를 맞추며 2등에서 1등으로 올라서 금메달을 차지한다.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르는 순간! 장면이 바뀌고 강철이 없는 집에서 가족들이 모여 TV를 시청하고 있다. 괴한이 침입하고 가족들에게 총알을 발사하고 모두 사살한다. 집에 돌아온 강철은 가족 모두가 총에 맞아 죽은 상황에 망연자실한다. 강철을 가족을 죽인 족속살인범으로 몰려 사형을 선고받는다. 그러나 만화! 오연주(한효주)는 흉부외과의사이다. 아버지는 인기 만화 W를 연재하고 있는오

[특종 : 량첸 살인기] 좋은게 좋은 것

[특종 : 량첸 살인기] 좋은게 좋은 것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2월 10일

아무래도 2014년 제작의 나이트 크롤러와 비교되긴 하지만 홍콩의 느와르가 한창일 때도 한국엔 개그조폭영화가 유행했듯이 여전히 얼버무리고 싶어하는 모양새라 아쉬운 영화 특히 후반으로 갈 수록 긴장감이 떨어지며 이하나 스토리와의 결말이 합쳐지면 어거지같아 구태스럽달까;; 물론 풍자면에선 재밌어 아쉬운거라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 노덕 감독 이름이 특이해서 보니 여성감독이시던~ 그래서 결말을 그렇게 냈나 싶기도 하고;; 찾아보니 유니클로 선전을 전지현과 찍기도 하셨네요. 좋아하는 상이라 더 기대되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정석을 위한, 의한 영화 이 역을 납뜩이 이외에 누가 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 대안이 쉽지 떠오르진 않네요. 마지

특종 : 량첸살인기 - 아이디어에 눌리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이야기가 좋은 영화

특종 : 량첸살인기 - 아이디어에 눌리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이야기가 좋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5일

이번주는 상당히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두 작품이 수사물인 상황인데다, 두 영화 모두 국내 작품이죠. 솔직히 그래서 이 작품을 빼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둘 다 사람들에게 눈에 띌만한 소재를 가져가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상당히 땡기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둘 다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보기는 해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노덕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연애의 온도 라는 영화를 이야기 해야 합니다. 당시에 이 영화를 그냥 건너 뛰었던 기억이 잇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는 당시에 이민기와 김민희가 커플로 나왔었기 때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