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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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 약 434만원 쓴 후기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제품 후기를 올리는 파미입니당..! 오늘은 통장이 텅장.. 아니 텅장 그 이상이 되는 후기가 되겠네요..! 매년 있어 왔던 Apple의 신제품 발표가 끝난 후 빠르게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하는 양이 되다보니 좀 힘들게 구입했는데요.. 한 번 같이 개봉해볼까 합니다..! 택배 파업으로 배송이 늦는 택배사를 통해와서 출시일에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택배 박스를 보면 기분이 좋죠..! 여태 택배 박스 받으면서 고가품 테이프와 파손주의 스티커 붙어온건 처음이네요..! 여러개를 샀는데 예약 구매라서 그런지 각각 포장해서 왔습니다..! 개봉을 하면.. 제일 먼저 구입해줘서 고맙다는 안

라스트 듀얼 : 최후의 결투 - 투쟁하는 자, 무시하려는자, 그리고 잊혀진 자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4일

코로나가 정말 많은 영화의 개봉을 미뤘습니다. 개봉이 정말 무시무시하게 밀린 영화들이 간간히 있는데,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상황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몇몇 감독들은 작업을 너무 열심히 한 본인의 영화 개봉이 점점 더 겹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리들리 스콧이 바로 이런 상황이 되었고, 이 영화 외에도 한 편이 더 개봉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도 무척 기대되는 상황이고, 그 다른 영화인 하우스 오브 구찌도 무척 기대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블로그를 오랫동안 작업 해오면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를 정말 여러번 소개 해왔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정말 다양한 작품을 작업 했고, 평가 역시 무척 다양할 수 밖에

듄 - 정치 풍자 SF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1일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 일정을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만만하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든데,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걸 만 할 정도로 원작을 열심히 읽었기 때문입지다. 사실 성인이 되어서야 겨우 제대로 읽고 이해한 작품이라는 가실은 실토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그 이야기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의 감ㄷ공네 관해서 역시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많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듄 이라는 작품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제 주변에 정말 많은 분들이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감독이 듄을 처음으로 영화화 하는 작업을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 액션 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3일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전작을 그렇게 재미있게 본 케이스가 아니라서 말입니다. 전작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히 있기는 했는데,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탄생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생각 해보면 정말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에는 그냥 뺄까 했는데, 그래도 이런 저런 변화점이 생겨서 (사실 그 변화란 것도 미묘하긴 합니다만) 일단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빗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 혹성찰출 시리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항상 중요하게 다뤄지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호빗과 반지의 제왕 에서는 골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