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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즈 폴른 - 뻔한 8,90년대식 액션 영화

런던 해즈 폴른 - 뻔한 8,90년대식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4일

이 영화가 드디어 일정을 잡았습니다. 전작이 국내에서는 정말 황당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액션으로서는 그럭저럭 신나는 물건이었던지라 아무래도 이번 영화 역시 적당히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은 가장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영화로 판단되어서 이번 리스트에 끼워 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빼면 다른 좋은 영화를 볼 수 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무조건 좋은 영화만 보는 것도 힘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작인 백악관 최후의 날의 경우, 좋은 영화라고 말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물론 볼 당시에는 적당히 신나게 때려부수는 맛으로 영화롤 보는 맛은 있었습니다만, 영화가 그 이상으로 해대는 부분은 전혀 없었기 때문

조이 - 캐릭터의 굴곡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영화가 망가진 케이스

조이 - 캐릭터의 굴곡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영화가 망가진 케이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3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에는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휘몰아 치고 있는 상황인지라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제대로 나올 것인가 하는 점도 그렇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 영화들도 선택지가 너무 다양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그닥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무래도 배우의 에너지와 감독의 전작들에 홀린 면이 좀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역시나 감독인 데이빗 O. 러셀 때문입니다. 데이빗 O. 러셀 감독은 과거에 제가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두 편을 연출한 바 있는데, 그 작품중 하나가 아메리칸 허슬이었고, 나머지 한 편은 실버라이닝 플레이

소년 파르티잔 - 어른의 가면이 아이의 순수함을 뒤틀다

소년 파르티잔 - 어른의 가면이 아이의 순수함을 뒤틀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1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이번주에는 가장 당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마지막까지 고민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꽤 많다는 사실이 아무래도 좀 걸리는 면이 되었기 때문인데, 일단 그래도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외에 다른 두 영화를 오히려 더 고민 했어야 하는데, 두 영화는 나름대로 매우 강한 개성을 가진 상황인지라 그 문제는 기대를 할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엘 크레이만에 관해서는 그닥 아는 부분이 많지는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어제보다 깊숙이, 그리고 머슬스 라는 두 단편으로 일단 나름대로 알려진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는 거의 알려

갓 오브 이집트 - 관객 우롱

갓 오브 이집트 - 관객 우롱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7일

솔직히 이번주에 이 영화가 끼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3월 중순이나 말경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 리스트에 올라오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부랴부랴 새로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는 정말 감독때문에 보러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해외에서는 이미 영화가 상당히 별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서 정말 불안한 상황이기도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예고편도, 그 무엇도 전부 불안해 보이는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알렉스 프로야스였기 때문이죠. 감독의 영화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두 작품이 있는데, 바로 노잉과 다크 시티 였습니다. 그 이후에 여러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