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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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Bum’s Rush"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제목만 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은 "그레이하운드"를 만든 애런 슈나이더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아직도 개봉을 못 했죠. 북미에서는 애플 TV 플러스를 통해서 공개 될 거라고 하는데, 아직가지 해외는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보려면 가입을 해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좀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그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고, 일단 캐스팅부터 나왔습니다. 앤 헤서웨이와 빌 머레이는 확정인 듯 합니다. 앤 헤서웨이가 유기견인 Bum 이라는 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 개 목소리를 빌 머레이가 한다고 합니다. 로버트 듀발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하더군요.
"플래시" 영화에 마이클 키튼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영화의 플래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드라마 플래시에도 등장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리부트에서도 에즈라 밀러가 그대로 살아남는 상황이 되었죠. 사실 아직까지 영화적으로 검증이 안 된 몇 안 되는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슈퍼맨도 그대로 헨리 카빌이 살아남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에서 배트맨에 관한 시도만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밴 에플렉의 배트맨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 안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판에서는 원흉으로 지목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마이클 키튼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양반 역시 양쪽으로 보험 들어 놓는 느낌입니다. 그런데......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팀 버튼 시절의 배트맨 이야기로 해서, 일종의 다른 세계로 만들 거라
"Pirates of the Caribbean" 새 작품에 마고 로비가 나온다고 하네요.
현재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일종의 리부트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스핀오프라는 소문도 있었는데, 일단 스핀오프는 완전 배제 되었다고 하더군요. 사실 조니 뎁이 없는 시리즈라는 점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만, 최근의 조니 뎁은 인생사가 정말 엉망이라, 대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정도라서 디즈니에서 뭘 더 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온갖 이야기가 나왔었고, 이래저래 방향을 잡아 지금에 이른 듯 합니다. 배우는 일단 마고 로비가 리스트에 올랐는데, 무슨 역할인지는 전혀 감이 안 옵니다;;; 각본가가 크리스티나 호드슨 이라는 인물인데, "버즈 오브 프레이" 했던 사람이라고 하네요. 뭐 초기 단계니까요.
"Armageddon Time"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제목이 참 강렬하긴 한데, 에드 아스트라를 만든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 입니다. 게다가 다루는 이야기는 레이건 행정부 시절 이야기로, 우정과 충성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역시나 배우진이 정말 빵빵합니다. 로버트 드니로, 오스카 아이삭, 도널드 서덜랜드, 앤 해서웨이, 케이트 블란쳇이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