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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특히나 스파이 게임인지 뭔지 하는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Black Crab" 라는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스웨덴 작가의 스릴러 소설이 베이스이고,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는 임무를 하기 위한 6명의 군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의 새로운 촬영이 시작되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왔었네요.
개인적으로 새로운 저스티스 리그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극장 개봉판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그런데, 새로운 추가 촬영에서 추가되는 인물들이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데스스트록 입니다. 조 맹가니엘로가 캐릭터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조커 역시 나올 거라는 루머가 돕니다. 심지어는 자레드 레토가 돌아올 거라고도 하더군요. 이 촬영도 판이 점점 커집니다그려.
"My Son"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프랑스 스릴러 영화의 몽 가르송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독은 크리스찬 카리온이 그대로 핟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는 맥켄지 포이와 제임스 맥어보이라고 합니다. 아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팅커벨 역할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디즈니에서는 여전히 실사 영화에 대한 욕심을 전혀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상황을 보고 있으면 좀 미묘한데, 시대극이고 뭐고간에 상당히 위험한 시도를 몇 번 하고 있죠. 인어공주에 흑인이 주인공인건 인종차별을 역으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논란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나마 이야기 할 지점들이 조금 덜 하긴 합니다. 적어도 아무것도 길게 평가 할 것 없이 요정이니 말입니다. 일단 야라 샤히디 라는 배우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기대가 좀 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이 데이빗 로워리 인데, 의외로 영화 상당히 잘 만드는 사람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