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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 리퓰드, A Walk in the Woods 북미 첫날 성적

트랜스포터 리퓰드, A Walk in the Woods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트랜스포터 : 리퓰드'는 우리나라에는 10월 개봉 예정. 트랜스포머가 아닌 트랜스포'터' 시리즈 리부트입니다. 간지나는 차를 타고 위험한 운송업무를 맡다가 수트 입고 적들을 두들겨패는 액션을 보이는 제이슨 스타뎀이 빠지고 새로운 배우를 기용해서 새 출발. 감독은 폴 워커의 유작인 '브릭 맨션: 통제불능 범죄구역'을 연출한 카밀 들라마레인데 이것도 평과 흥행이 그리 좋지 않았죠. 343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24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 1위이긴 1위인데 정말 조촐합니다. 북미 극장가가 비수기의 극한에 도달했군요. 이 영화에게 다행인 것은 해외수익이 1000만 달러 집계되어있다는 것. 더 나쁜 뉴스는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국내 박스오피스 4주만에 '베테랑' 천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4주만에 '베테랑' 천만 돌파!

'베테랑'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천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주말 108만명, 누적 1081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847억 8천만원. 2위는 전주 그대로 '뷰티 인사이드'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낙폭이 아주 낮군요. 17.4% 감소한 40만 2천명, 누적 139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109억원. 손익분기점이 200만명인데 2주차까지의 흥행은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낙폭이 낮은 게 고무적이긴 한데 안심할 정도로 치고 올라가진 않았네요. 3위도 전주 그대로 '암살'입니다. 주말 34만 5천명, 누적 1219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945억 7천만원. 4위는 액션 영화 '치외법권'입니다. 임창정, 최다니엘 주연. 44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9만 8천

북미 박스오피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중국에서 대박

북미 박스오피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중국에서 대박

북미 박스오피스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성적은 1324만 달러로 이제 슬슬 빵빵 터지던 여름 흥행기는 끝나고 비수기가 찾아왔음이 느껴지는 수치로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1억 3413만 달러, 해외수익 68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4천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우리나라에는 9월 10일 개봉. 2위는 'War Room'입니다.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인데 재미있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세 작품 다 초저예산 작품들이라는 겁니다. 최저 300만 달러 최대 600만 달러에 불과하죠. 'War Room'의 경우는 최저치인 30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갔습니다. 게다가 개봉규모도 1135개 극장으로

초저예산 신작 3작품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초저예산 신작 3작품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3편. 재미있는 것은 세 편 다 초저예산 작품이라는 점입니다. 제작비가 제일 높은 작품이 600만 달러에 불과해요. 다른 작품들에 비해 개봉 규모가 작은 'War Room'이 개봉 첫날인 금요일에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좀 의외로 치고 나왔네요. 성적 절대치는 낮습니다만... 113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388만 달러. 절대치로 보면 초라하지만 이날인 이게 1위인데다가, 이 작품 제작비는 300만 달러의 초저예산이라 이미 얼쑤 좋구나 시작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이고 관객평도 좀... 일부의 열렬한 지지가 있긴 한데 그건 이게 기독교 영화라서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연출한 알렉스 켄드릭 감독은 '파이어프루프'를 비롯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