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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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 240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50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61만 7천명, 한주간 240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06억 5천만원에 초대박 스타트입니다. 그리고 또 간만에 독과점 이슈가 될만한 상영관을 확보했군요-_-; 상영횟수도 26,661회나 되고... 결코 끊이지 않는 변칙개봉과 독과점 이슈... 2주차에 이게 더 늘어나는 경우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그러고보니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이 재개봉해서 12년 전의 영화와 신작이 함께 극장가에서 상영되는 상황이며, 그리고 이번주 5위에 '노트북'이 랭크되기도 했죠.

북미 박스오피스 '인페르노' 실망스러운 북미 출발
북미 박스오피스는 타일러 페리 감독의 'Boo! A Madea Halloween'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성적은 첫주대비 41.5% 감소한 1668만 달러, 누적 5202만 달러로 제작비 2천만 달러는 가뿐히 회수함. 한편 이 주말 성적으로 1위라는 것이 비수기라는 것을 실감케 하는군요. 하지만 다음주에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한국보다 한주 늦게 개봉하니 또 상황이 다를듯. 2위는 한국에 한주 빨리 개봉한 '인페르노'입니다. 다빈치 코드 시리즈 세번째입니다. 이번에도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했고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주연을 맡은 펠리시티 존스도 주연으로 나오고요. 357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00만 달러를 기

국내 박스오피스 '럭키' 시작부터 손익분기점 돌파!
코미디 영화 '럭키'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미 한주 전에 변칙개봉했기 때문에 총 관객수에는 그 전주 성적이 합산되어 있습니다. 정식 개봉에서 1158개관을 잡고 주말 164만 3천명, 누적 200만 3천명을 기록했고 흥행수익은 167억 3천만원. 순제작비 40억원에 손익분기점은 180만명 짜리 영화라 시작부터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영화 평도 좋아서 앞으로의 흥행도 기대되는군요. 우치다 켄지 감독의 '열쇠 도둑의 방법'이라는 일본 영화를 리메이크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유해진 주연, 이준, 조윤희, 임지연 출연. 줄거리 : 성공률 100% 완벽한 킬러! 목욕탕 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삶이 뒤바뀌다?!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

북미 박스오피스 '맥스 스틸' 폭망, 로튼 토마토 0%의 전설
한국에도 이번주 개봉한 '어카운턴트'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워리어'의 게빈 오코너 감독 연출, 벤 에플렉이 주연을 맡았고 안나 켄드릭과 J.K. 시몬스가 출연합니다. 333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72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7417달러로 44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좋다고 보긴 애매한 수준입니다. 해외수익도 아직은 280만 달러로 조촐하고요. 이걸 더한 전세계 수익은 2750만 달러 정도입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시큰둥하지만 관객 평은 좋게 나오고 있군요. 줄거리 : 악당의 회계사! 그를 잘못 건드렸다! 자폐아로 오해 받았지만 아인슈타인, 피카소, 모차르트와 비견될 정도로 숫자에 대한 탁월한 능력을 지닌 크리스찬(벤 애플렉). 수학천재인 그는 자신의 재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