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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재팬 편집부 선정 1984년의 GOTY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러시아가 역사상 최고의 퍼즐게임을 세상에 선보였던 1984년, 편집부 멤버의 마이 베스트 게임은?어드벤처 게임과 슈팅 게임의 황금기, 격투 게임과 액션RPG의 여명기, 그리고 천재적인 퍼즐 게임까지.2018/1/15 IGN재팬 스탭이 개인적으로 선정하는 GOTY를 1년 단위로 진행해나가는 연재기획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제 2회. 1984년 편이다.1983년 편에 참가했던 다니엘, 이마이, 우양에 더해 이번에는 크라베가—다소 억지로—데뷔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러시아의 천제 컴퓨터 과학자가 만들어낸 퍼즐게임 “테트리스”를 게임보이 버전으로 처음 접했을 것이다. 하지만 1984년의 게임을 짚어보는데에 있어 “테트리스”의 탄생을 무시하는

탈로스의 법칙 번역 개선 패치 미러
탈로스의 법칙은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퍼즐 게임중 하나로 꼽는 게임입니다. 제가 퍼즐 덕후가 아니라서 퍼즐적으로써 대단하다는 말은 하기 어렵지만 생각할 거리가 있는 깊고 아름다운 스토리와 적당히 도전할 만한 난이도의 퍼즐을 가진 정말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의 스토리를 즐기려면 많은 종류의 읽을거리들을 접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그렇기에 번역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종류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불행하게도 이 게임의 공식 번역은 아주 절망적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들, 음성과 터미널 쪽은 정상적으로, 아니 꽤 괜찮게 번역되어 있습니다만 그만큼이나 세계관 이해에 중요한 QR코드들은 번역기로 돌려서 읽을 수가 없는 상태거든요. 아예 영어 원문으로 내버려 뒀다면 괜찮았을텐데 이건 안하니만 못
젤다의 전설 정말 명작 중 명작이네요.
젤다의 전설: BotW(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글판 정말 명작 중 명작이네요.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유일하게 해본 게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한글판입니다. 이것도 워낙 평이 좋았던 게임이라 몇년전 호기심으로 3DS로 구매해서 해본적 있습니다만, 저한테는 맞지않아서 한 2시간 하고 때려쳤습니다. 그래서 BotW 예약할때도 혹시 이번에도 나한테 안맞을 까봐 어쩌지 우려했던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오픈월드형 게임은 너무 자유도가 높으면 다음에 뭘해야할지 해메는 경우가 있는지라 폴아웃 3 빼고는 재미있게 해본게 별로 없었거든요. 스카이림이나 폴아웃 4도 개인적으로는 아주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길찾기 혹은 퍼즐 게임도 딱히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게임 평이 워낙 좋아서 사전예약한거라 이게 과연

러브라이브 - 푸치구루 체험영상 2학년 Ver. 떴다-!
1학년과 3학년 영상이 뜨는데 한 달 반의 텀이 있었는데 2학년은 금방 떠줬습니다! 마지막 플레이 체험 리포트인 2학년 멤버의 영상이 떴는데요- 오늘은, 뮤즈 스테이지로 플레이를 하는 모습과 함께 사진찍기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일단 백문이불여일견이죠. 어때요, 재미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이런 게임은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헤어나올 수 없는 법이죠. 게다가 그렇게 목숨걸고 할 필요 없이 꼬박꼬박 해주기만 해도 충분히 즐거울 것 같고... 모바일 게임이 생기면서 게임에 인생이 휘둘리는 경우를 많이 봐왔는데 이건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나와봐야 알 수 있죠. 지옥의 과금으로 과금을 씻는 수라의 길일 수도 있겠지 (...)또한 이 앱에서는 자신이 얻은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