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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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 & 윈터솔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1일

코로나19 때문에 중단 상황을 오래 겪더니마는, 결국 촬영을 다시 하긴 하네요. 드라마이긴 한데, 그래도 분위기는 좀 나올 거라는 기대도 드네요.

"위드아웃 어 트레이스"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0일

이 타이틀은 사실 뭔가에 홀린 것 처럼 산 타이틀이긴 합니다. 살 맘이 없었단 이야기죠;;; 당시에 꽤 인기가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CSI 라스베가스와도 크로스오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디자인 굳이 따로 뽑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뒷면은 특별히 설명이 없는 편 입니다. 디스크는 총 일곱장이며, 마지막 디스크는 서플먼트 입니다. 내부는 대략 아웃케이스 이미지에서 몇 개 더 뺀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왜 샀을까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넷플릭스에서 가져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4일

개인적으로 영화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일단 시리즈 완성도가 굉장히 들쑥날쑥한지라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1편은 공포물로서 나쁘지 않았고, 2편은 즐거운 호러 액션이었는데, 3편에서 갑자기 길을 잃었죠. 4편은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5편에서 엉망이되었고, 그 다음에 서둘러 봉합한 느낌이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뭔가 더 해보겠다는 의지가 생겼는지, 영상화 이야기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넷플릭스가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서는 앤드류 댑 이라는 양반으로, 슈퍼내츄럴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일단 두 타임라인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14살 난 제이드와 빌리 웨스커 다매가 뉴 라쿤 시티에 가게 되면서 진행되는 이

"THE FUGITIV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7일

이름만 보고는 도망자를 뭘 어떻게 한다는줄 알았습니다. 그게 맞더군요. 다만 이 작품 역시 시리즈로 나오며,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제가 믿게 된 이유는 이 작품에 키퍼 서덜랜드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사실 최근에 드라마에서 적당히 나오다 마는 경향이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초반에는 즐겁게 즐길만한 작품을 꽤 내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큐비에서 이런 것도 이제 하긴 하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본편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큐비는 당최 뭔지도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