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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디즈니 +의 "오비완 캐노비" 시리즈 관련 루머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디즈니의 새로운 희망은 요새 오히려 만달로리안이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시리즈는 영 갈피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못 볼 물건이 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새로운 3부작은 기존 시리즈에 바치는 경배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제가 피곤하게 느끼는건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이죠. 8과 비교하라고 하면 1이 더 싫다고 외칠 수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비완 캐노비도 독립된 드라마가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에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카메오가 아니라, 아예 정규 캐스팅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오비완 캐노비의 회상 장면이 상당수 들어가서,
"더 만달로리안" 시즌 2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우주 나오는 작품을 워낙에 좋아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좋아서 말이죠. 사실 저는 닥터 후 파벌이기는 합니다만, 최근 닥터 후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닥터의 시조새설은 너무 멀리 갔다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차라리 이 작품이 가져가는 느낌이 오히려 마음 편한 것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시즌 2가 나옵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빨리 한국에 들어와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상당히 강렬하네요.
"만달로리안" 시즌2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이래저래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가 정말 재미있긴 하더군요. 일단 저는 공개 되는 대로 한 번 제대로 보려고 합니다.
"에놀라 홈즈"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원작이 상당히 재미있고, 나름대로 방향을 잘 잡은 것은 인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대 있었던 여성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홈즈 가족에 직접 대입 하면서 마이크로프트를 완전 쓰레기로 만들어버린 것은 좀 아쉽더군요. 홈즈 가족의 좋은 점은, 그런 데에 신경을 전혀 안 쓰고 한다는 점에서 출발하는데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일단 이 시리즈에 투자를 했다는 점에서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켜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일단 밀리 바비 브라운의 연기가 매우 기대 되기도 해서 말이죠. 역으로 홈즈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연기력과는 다르게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