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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쉬헐크"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기대감 많이 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액션이 많이 나오는 코믹한 영화를 좋게 평가하는 지점들이 항상 있어놔서 말입니다. 그래서 토르 : 러브 앤 썬더 역시 좋게 평가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하여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냥 적당히 편하게 보기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타니아나 마슬라니가 연기를 잘 하는 것도 있고 해서 기대가 꽤 되기도 합니다. 오펀 블랙에서는 정말 무시무시 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정도에서 멈춘 것 같긴 합니다.

"반지의 제왕 : 힘의 반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8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직전까지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면서도 걱정되는 작품이죠. 퀄리티는 좋은데, 2시대를 굳이 영상물로 보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것" 시리즈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9일

솔직히 저는 그것 시리즈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합니다. 공포영화중에서도 가장 괜찮은 시리즈라고 생각 하는데, 정작 제가 광대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누군가 절 파트1때 아이맥스에 밀어넣었는데, 실신하기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에 관해서 프리퀄 시리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의외로 총괄 프로듀서를 안드레아 무시에티가 그대로 한다고 하더군요. 원작 볼륨이 엄청나긴 하니 어느 정도 가능한 지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솔직히 원작과 관계 없는 이야기가 되길 더 바라고 있기도 하네요.

맷 리브스 曰, "배트맨 스핀오프에 대한 할 말이 많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3일

더 배트맨은 평이 좀 갈리는 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보다 더 나아보이는데, 당연하게도 원작의 아우라를 살리는 쪽에 더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이런 덕분에 흥행은 꽤 잘 되고 있는 편이죠. 그리고 두 스핀오프가 진행되고 있는데 하나는 GCPD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는 아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다루고, 동시에 이 아캄이라는 것이 캐릭터처럼 느껴지길 바란다고 감독이 말 했더군요. 또한 펭귄 스핀오프는 "스카페이스" 같은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