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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처키" 시즌2 포스터와 잡지 커버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시즌 1도 못 본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좀 많이 두려운 물건이긴 합니다;;;
기묘한 이야기 SE04
감상한지 이미 세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인데 그 때 당시 당연히 리뷰 남겼겠거니 하고 넘기다가 이제서야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기억의 파편들을 모아모아 가까스로 남겨보는 글.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재미없게 봤던 것은 아니었고, 오히려 시즌 1 다음으로 재미있게 본 편이었음. 와 를 떠올리게 했던 이전 시즌들의 호킨스 어린이 방범단. 하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 제법 청년 티가 난다. 그러자 가능해지는 것, 드라마의 호러적 요소를 더욱 더 끌어올리자는 결심이다. 뒤집힌 세계라는 타 차원의 호러는 시즌 4가 되어 오컬트물로써의 마수를 뻗히며 더욱 더 강화된다. 그리고 지난 시즌들에서는 죽도록 괴롭혔을지언정 차마 주인공 아이들을 실제로 죽이기는 힘들었
"스피드 레이서"가 TV 시리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하 고고에 대한 추억이 그다지 없는 편이긴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제가 제대로 기억하는 것은 워쇼스키 자매가 만든 영화만 기억하게 되는 것이죠. 다만 영화 흥행이 정말 별로였긴 합니다. 그리고 결국 애플 TV에서 시리즈물로 밀고 가기로 했습니다. 제작자는 J.J. 에이브럼스가 붙었더군요. 각본가가 설국열차 드라마판 각본가더군요.
아만다 윌러 중심의 DC 시리즈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시리즈는 참 묘하긴 했습니다. 사실 아만다 윌러라는 인물에 관해서는 오히려 2편이 더 잘 그렸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기도 했고 말입니다. 수완가로서의 면모는 1편이 더 잘 맞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 인물에 대한 스핀오프 시리즈가 나옵니다. 배우는 그대로 비올라 데이비스가 맡더군요. 비올라 데이비스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이전에 왓치맨 TV 시리즈를 만든 크리스탈 헨리도 참여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제임스 건도 이 작품에 참여 할 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