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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Victoria] Flying otter grill](https://img.zoomtrend.com/2015/01/06/d0006460_54ab2057d3417.jpg)
[Victoria] Flying otter grill
체크인하고 놀다가 추워서 들어와서는 늦은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호텔 근처에서 찾아서 간 곳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좋았다. (맥주가 좋았다...ㅋㅋ)지도 및 맵은 홈페이지에 나와있음http://www.flyingottergrill.com/ 버거에피시앱칩스(halibut 2 pieces 먹음, 엄청 큼)에 IPA에!!! 나무를 위한 컬러링까지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음 그러나 무서움을 초큼 참고 걸어가야함 ㅋㅋㅋ
주말 빅토리아의 교훈
대영제국 오오 해가 지지않는 나라 이러면서 영국 빠심에 뭣도 모르고 시작부터 영국 고르면 피봅니다. 내 영국짱이(?) 몰락하는 꼴 보기 싫으시면 처음에는 참한 벨기에나 네덜란드 골라서 기본부터 익히세요. 아니면 스팀이 EU 시리즈 통짜로 할인할 때까지 기다리던가
![[Game] Victoria 시리즈의 동반자](https://img.zoomtrend.com/2013/10/06/e0080266_5251005d3cc07.jpg)
[Game] Victoria 시리즈의 동반자
오랫만에 사전을 끼고 게임해봤습니다. (..) 확실히 보드게임계열이 재미있다면 할 만합니다. 역사, 그 중에서 서양사 !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더 재미있구요. 그리고 바로 다음 날 한글패치를 찾으러 떠났죠.

오블리비언 : 이 여인, 비카
이전에 극장에서 본 예고편이 얼마나 썰렁했던지! 그래도 구미조차도 동하지 않았던 그 트레일러 덕분에, 정작 당 영화를 관람하게 되었을 때는 오히려 군데군데 몇몇 반전을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다. 이만한 스케일인 줄 모르고 보러 갔던 게다. 그렇지만 정말이지 큰 불만이 남았다... 줄리아와, 모든 남성 관객을 사로잡았을 비카/빅토리아 간의 미모는, 이실직고 비교하자면 천지 차이다. 네이버가 제작노트에 같잖게 살짝 흘려 놓기를, "동서양의 매력이 공존하는 외모로 주목을 끈 톱모델 출신의 여배우 올가 쿠릴렌코"... 솔직히, Quantum of Solace (2008)에서조차 전작의 베스퍼가 남긴 애틋한 여운을 말갛게 희석시키는 촌스러운 본드걸이었다. 남자 입장에서는 적어도 피비 케이츠 반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