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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역풍을 맞는 강레오
강레오의 해명기사 - 방송은 까지만 제 밥그릇은 챙깁니다 주어는 생략되어있지만, 누가봐도 강레오를 가리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야말로 따끔한 일침입니다. 이건 너무나도 자신만만한 일마레의 제안이네요.이제까지 없던 공개제안이라 그런지, 트위터를 통해 일파만파되고 기사화 되는 중.다시 읽을수록 일마레쪽에서 준비 단단히 한 것이 보입니다.'실력이 없다'는 말 없이 운영을 걸고 넘어가니 명예회손 걸릴 염려도 없고요. 그야말로 인과응보, 자승자박의 고사가 떠오르는 현실이네요.뜬금없이 디스를 걸었다가 디스 역풍을 맞는 모습에 시원함을 느낍니다!

영화‘컨저링’
게르만 신화적 악령(惡靈)의 출현 요즘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영혼의 존재를 안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을 중시한 공자(孔子)도 귀신(鬼神)을 경원(敬遠)한다면서 그 존재를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았다. 이 영화는 귀신이 출몰하는 집에 이사 온 가족들이 악령에게 시달리는 과정과 영매(靈媒)부부가 퇴마(退魔)의식(exorcism)인 푸닥거리로 악령을 퇴치하는 모습을 다룬 영화다. 그래서 이 영화의 제목도 마술(conjuring)이다. 성경의 구절을 인용한 주문(呪文)을 외워서 악령을 쫓아버리는 의식(儀式)을 행하는 장면(場面)이 하이라이트(high light)이다. 그러니 이 영화의 제목도 마술(魔術)이라기보다 주문(conjuring formula)이라고 하는 편이 나을 뻔 했다. 그런데 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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