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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역풍을 맞는 강레오

디스 역풍을 맞는 강레오

강레오의 해명기사 - 방송은 까지만 제 밥그릇은 챙깁니다 주어는 생략되어있지만, 누가봐도 강레오를 가리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야말로 따끔한 일침입니다. 이건 너무나도 자신만만한 일마레의 제안이네요.이제까지 없던 공개제안이라 그런지, 트위터를 통해 일파만파되고 기사화 되는 중.다시 읽을수록 일마레쪽에서 준비 단단히 한 것이 보입니다.'실력이 없다'는 말 없이 운영을 걸고 넘어가니 명예회손 걸릴 염려도 없고요. 그야말로 인과응보, 자승자박의 고사가 떠오르는 현실이네요.뜬금없이 디스를 걸었다가 디스 역풍을 맞는 모습에 시원함을 느낍니다!

영화‘컨저링’

영화‘컨저링’

별 & 모닥불|2013년 10월 15일

게르만 신화적 악령(惡靈)의 출현 요즘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영혼의 존재를 안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을 중시한 공자(孔子)도 귀신(鬼神)을 경원(敬遠)한다면서 그 존재를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았다. 이 영화는 귀신이 출몰하는 집에 이사 온 가족들이 악령에게 시달리는 과정과 영매(靈媒)부부가 퇴마(退魔)의식(exorcism)인 푸닥거리로 악령을 퇴치하는 모습을 다룬 영화다. 그래서 이 영화의 제목도 마술(conjuring)이다. 성경의 구절을 인용한 주문(呪文)을 외워서 악령을 쫓아버리는 의식(儀式)을 행하는 장면(場面)이 하이라이트(high light)이다. 그러니 이 영화의 제목도 마술(魔術)이라기보다 주문(conjuring formula)이라고 하는 편이 나을 뻔 했다. 그런데 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