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Posts
2533 posts지금까지 디아블로 플레이기
집에서 쉬는 틈틈이 서버가 허락하는 限 달려온 결과 수도승 51랩, 악사 38랩을 만들었다. 지금까지의 플레이 후기 수도승1) 보통 난이도 : 완전 무난함 걍 붙어서 싸워도 큰탈 없음. 솔플도 파플도 만사 ㅇㅋ 팀원은 죽도라도 난 끝까지 살아남음 모든 몹과 보스까지 다이다이 맞짱가능. 단지 독장판 정도 조심, 각종장비 구매 필요 없음. 먹는걸로 걍 살수 있음. 2) 악몽난이도 : 슬슬 각종 파란몹 노란몹 압박이 옴. 독장판 불장판 비전파수기 체인 등등등. 그래도 전체적으로 무난함, 공격무기 + 보석정도만 구매, 파플보다 솔플이 조금 더 수월?(나혼자만 산다는 일념하에 도망가도 되니까 ㅋ) 그래도 크게 차이 없는듯도 함. 단지 보통난이도 때처럼 무작정 붙어서 싸우면 안됨 약간의 컨트럴 필요. 3) 지옥

Grey's Anatomy S08E24 파이널 시청후기
*************** 24화 스포 대박 포함되어 있어요! 스포 주의!!! ***************** 1. 진짜.... 폭풍 눈물 흘렸어요 사정상 파이널 에피를 핸드폰에 넣어서 이동하는 중이랑 카페에 앉아서 시청했는데 그 때는 집중을 못했거든요 그런데 자막 만들다가 이 장면 나올 때 정말.. 꺼억꺼억 울었어요 ㅠㅠㅠㅠㅠ 그아 보면 정말 슬픈 장면이 나오는데 그럴 때 자막 만들면 그 슬픔이 몇 배로 실감나거든요 대사 하나 하나의 의미를 다 따져가면서 그걸 또 우리말로 바꾸면 더 실감이 나니까 자막 만드는 일을 음식을 하나하나 꼼꼼히 씹어서 삼켜 소화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슬픈 장면은 더 심하죠 ㅠㅠ 특히 슬론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나서 미래 모습 이야기할 때 ㅠㅠㅠㅠ 우리는

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 파이널 방청 갔다왔어요 'ㅅ'
저는 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이하 보코)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방청권을 얻게 되어 다른 것도 아니고 지난 5월 11일에 있었던 '파이널 라운드'의 방청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인증샷;; 생방 시작된 후엔 자리 이동도 안되고 사진 촬영도 안된다고 해서 그 전에 부지런히 찍었어요 ㅋㅋ;;; 생방 시작 전, 바람잡이...라고 하나요? 그런 분이 나와서 방청 온 연예인 분도 소개하고, 보코 도전자였으나 중간에 떨어진 듯한(제 짐작이지만 관객들 반응으로 볼 때 아마 맞는 거 같아요;;) 분들 중 방청온 분들 소개도 하고 그랬어요. 자리는,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왼쪽부터 길, 백지영, 신승훈, 강타였고요. 관객을 등지고 있는 입장이었지만 방송 중간 중간에 뒤 돌아서 손

Grey's Anatomy S08E23 시청후기
* 파이널 스포는 없습니다. 23화 내용만! 1. 대견스런 원년 멤버들. 엄마 미소 짓는 멜과 자기가 악마의 속삭임을 하는 듯한 장면이지만 사실은 진심을 담아 축하하는 얭의 포옹. 시즌1에서 주인공 인턴 5명이 시작하던 때를 생각하면 정말. 타고난 재능이랑 머리 때문에 걱정할 것 없어 보이던 그레이와 클쓰까지 그동안 수없이 많은 고비와 큰 사건들을 겪었기 때문에 진짜 이렇게 된 게 대견하다. 물론 어려운 가정 환경에 과거사, 만나는 여자마다 희안하게 결국은 정신적인 문제가 의심되던 불쌍한 비운의 캐릭터 알렉스가 그 모든 고난을 다 이기고 그것도 핑크색 소아외과 펠로우! 그것도 홉킨스에서 노리는! 떳떳한 거물이 되었다니 증말 기특하지 않은가 원년멤버 셋이서 기분 좋아서 방방 뛰는 알렉스를 진심으로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