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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캠든 마켓 #4) 옛 운하의 자리에 만들어진 런던 최고의 빈티지 마켓. 런던 패션의 역사가 살아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속으로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말의 분비물로 인한 냄새가 가득했을 공간이 이제는 이렇게 멋진 쇼핑의 명소로 재탄생을 했습니다. 바로 영국 런던의 캠든 마켓(Camden Market)을 말씀드리는 것인데요. 많은 손님들이 둘러보고 있는 이 가게들이 원래 다 마구간이 있었던 자리라고 하죠. 캠든 마켓은 쓸모없게 된 옛 시설을 잘 재활용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이곳은 휴일 없이 매일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개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365일 모두 여는 것은 아니고요. 딱 하루 열지 않는 날이 있는데 그날은 바로 '크리스마스 당일'입니다. 영국은 크리스마스 당일은 모든 사람들이 다 푹 쉬는 날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은지.......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11.20> 스페인 라 리가 16R 및 12, 13, 19R 일부 경기, 프랑스 리그 앙 15R 날짜 및 시간 확정
빠르게 일정표 보기 (아래 링크 클릭)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u_ia_2FjySR7BfMY6_ovrLpEXJnfnSgmF4Sa41ejiQ/edit?usp=sharing 안녕하세요. 오렌지군입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날씨가 빠르게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거리 곳곳에 이제 크리스마스 관련 용품들이 등장하게 됐는데 이제야 겨울 분위기가 슬슬 나고 있어서 참 당황스러운데요. ㅎㅎㅎ 이제 TV 화면에 나오는 유럽축구 현장의 모습을 보면 옷을 두껍게 입고 경기장을 찾은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한국이나 유럽이나 중무장을 해야 감기 걸리지 않고 축구를 볼 수 있는 시기가 됐어요. 다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고요. 저는 이번 주 토요일에 울산에서.......

(이탈리아 로마 / 로마 도보 여행 #6) 어디를 가나 문화유산! 걸어서 돌아보는 역사의 도시 로마 여행 <포로 로마노 Foro Romano>
즐거운 로마 여행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즐거운 여행이라도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답이 없죠. 특히 여름의 로마는 날씨가 워낙 덥기 때문에 이 체력 관리를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제 앞에도 그늘만 보이면 앉아서 쉬어가는 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게 이해가 되는 날씨예요. 한국의 한여름 못지않은 날씨를 보여주고 있는 로마인데요. 하지만 저는 끈덕지게 여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문을 지나서 주변 풍경을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이 안으로 들어가면 포로 로마노(Foro Romano)의 전경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주 가까이에서 자세히 들여다볼 수는 없습니다만 저는 이미 예전에 포로 로마노를.......

<소소한 숙소 리뷰/234회> 코번트리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깔끔한 시설의 호텔. 영국 코번트리의 브리타니아 호텔 코번트리 Britannia Hotel Coventry
한국에서 판매되는 외제(?) 고급 초콜릿 중에 고디바(GODIVA)가 있죠? 이 고디바 초콜릿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고디바의 로고를 보면 말을 타고 있는 나체의 여성이 표현되어 있는데요. 이 로고 속에 등장하는 여성이 바로 '고다이버 부인(Lady Godiva)' 이라는 인물입니다. 이 분이 코번트리 출신이라고 하고 그래서 이곳에 고다이버 부인을 기리는 동상이 서있습니다. 초콜릿 고디바와 고다이버 부인의 관계. 그리고 왜 이 분이 동상이 세워질 정도로 이곳의 유명 인사가 되었는지 설명하려면 이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무위키 링크로 대체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