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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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4, "후라이트 나이트"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3일

이 영화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내용을 모르는데, 그래도 한글자막이 있긴 해서 샀죠. 정말 독일 등금 표시는 무지막지 하네요. 서플먼트는 이번에도 전무 입니다. 디스크는 그래도 멀쩡한 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보고 판단 해보려구요.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2, "An Adventure in Space and Time" DV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얻어 걸린 케이스 입니다. 정상적인 한글자막 달린 타이틀은 국내에서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컬렉터스 에디션 입니다. 독일어로 써 있어서 한참 검색하게 만든 문제의 타이틀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지팩 타입입니다. 여기에는 등급이 있습니다. 후면은 윌리엄 허트넬 역할을 한 데이비드 브래들리가 가져갔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더 낫긴 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속지도 딸려 있습니다. 속지 맨 뒤 입니다. 독일어죠;;; 사실 이 작품을 어찌어찌 본 관계로 저는 크게 한글자막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갖추게 되어서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1, "웨스트월드 시즌1"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0일

결국 독일 사진들도 일단 구매한 것들 위주로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타이틀은 몇 안 되는 한글자막 있는 타이틀중 하나라서 바로 집어왔죠. 게다가 가격도 24유로라서 피해 갈 수가 없더라구요.  솔직히 케이스는 독일어라 좀;;;  전부 독일어 입니다;;;  속지 입니다. 참고로 안 표지는 백지라서 안 찍었습니다.  속지도 전부 독일어;;;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그리고 전부 한국 공용판이죠.  시즌 2도 사고 싶었는데, 그건 안 샀습니다. 한글자막 없더라구요.

연말여행 준비중! (4) - 준비중 우여곡절들 2편 & 하루 전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30일

이 글을 쓰는 현재 저는 이미 여행 하루 전 입니다. 솔직히 지금 대기 하는 글들이 거의 230개 넘게 남은 판이다 보니 사실 이걸 써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쓰게 되었네요. 어쨌거나, 오늘은 저번에 못 한 호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1. 호텔 수난사 혼자 가면 좋은 것이, 정말 싼 숙소를 싸게 이용해도 별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좀 불편하다고 해도, 어차피 제가 여행 하는거고 제가 원하는 바는 숙소의 좋고 나쁨에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일본 숙소는 거의 대부분이 도미토리에 가까운 방들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너무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오히려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좀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저는 자는 데에는 돈을 아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