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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posts"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과 몇몇 타이틀을 하루에 가져왔긴 합니다. 하지만 작품이 다르니 따로 올렸죠. 저는 아웃케이스 있는 초판 입니다. 일종의 띠지 뒷면입니다. 진짜 뒷면은 따로 있습니다만, 산 사람만의 기쁨으로 남겨놓겠습니다. 엽서와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사실 이런게 왜 들어가 있는지는 아직까지도 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그리고 책자 입니다. 포토북이죠. 뒷면은 그냥 주황색에 로고만 있어서 안 찍었습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제일 유명한 장면중 하나라 찍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썼더군요. 서플먼트는 사실 좀 아쉬운 편입니다만, 코엔 형제 작품이 대부분 그래서 말이죠.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맹세의 피날레, BD 자막 제작에 대하여
전 예전부터 개인 홈씨어터에 모시는 손님들을 위해, 특히 디스크 재생 시 외부 자막 띄우기가 가능한 오포 플레이어가 등장한 다음부턴 더 활발하게 이것저것 (한국어 자막이 없는)외화의 자막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 때문에 제가 제작한 자막은 따로 배포하지 않지만, 1차론 제 손님들을 위해서 쓰기도 하고 2차론 간혹 상업용으로 계약 공급하기도 하니까 과거랑 달리 완전히 단순 자기만족 같은 건 아니고요. 그래도 현재 시점에서 상업 판매 작품이 아니라 순전히 위와 같은 개인 손님용 자막 제작에 대해 따로 언급하는 일은 보자... 2014년에 만든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Blu-ray(이하 BD) 자막(관련 포스크 링크) 이후로 따로 언급을 안 해왔는데, 오랜만에 최근 작업작 하나 언급해 볼까 합니
"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갖고 싶은 작품중 하나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있는 버전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얼티밋 에디션이긴 하지만 그냥 DVD로 샀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되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만, 왼쪽은 DVD 입니다. 한장만 블루레이죠. 디지털 카피도 같이 있더군요. 외국 타이틀의 가장 짜증나는 면 입니다. 이건 정말이지;;; 그래도 뭐 나쁘진 않은 영화이니까요.
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10)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열 번째 시간. 오늘은 마침 정발 동봉 가이드 북 샘플이 도착해서, 이걸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가이드 북 샘플 사진이야 제작사 공식 카페에 이미 공개된 상태라, 추가로 간단하게 크기 비교차 찍어 본 사진. 사진에서 가늠할 수 있듯이, 일반적인 BD 케이스 두 개 정도를 가로로 늘어놓은 사이즈입니다. 이 제작사의 발매작 중에선 '바이올렛 에버가든' UFE판 동봉 가이드 북 등등이 이런 사이즈였지요. 단지 이 얘기만 할 거면 그냥 이 포스트의 항목 하나로 끝났겠지만, 가이드 북 샘플 이야기로 포스트 하나 전체를 먹은 이유는... 사실 이 샘플은 당연히도 이미 오래 전에 디자인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