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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posts"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버렸습니다. 일단 화이트 케이스 시절 작품입니다. 이것도 괜찮긴 하더군요. 뒷면입니다. 화려하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양면 슬리브더라구요. 디스크는 덕지덕지 합니다. 초기 유럽 공용판이라 그런거죠 뭐. 사실 이 시리즈 제 집에 모여 있는 사진 찍으면 가관도 아닙니다. 디자인이 다 다르거든요. 그래도 다 모으니 좋긴 하네요.
4K UltraHD Blu-ray(UBD)의 리뷰가 어려운 이유
전 세계적으로 점차 좁아져 가고 있는 물리 매체 시장에서조차, 세상에 나온지 4년 넘도록 달랑 점유율 10%도 못 차지하고 있는 4K UltraHD Blu-ray, 이하 UBD로 칭하는 현 최신 최고 스펙 영상물 디스크. UBD가 이렇게 입지를 넓히지 못하는 건 스트리밍 때문 이라고 '명예로운 패배'를 주장하고 싶겠지만, 사실 UBD 자체가 가진 문제도 큽니다. 일례로 UBD란 매체는 거기에 처음 진입하는 분이건 계속 봐 온 분이건 대개 '(특히 화질에 대한)리뷰가 꼭 맞는 게 아닌 거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리고 보통은 '리뷰에선 좋다고 하는데 왜 내 시스템에선(혹은 내가 볼 땐) 이렇게 어둡냐, 아니면 뿌옇냐, 아니면 칙칙하냐'라는 불만이 따라 붙고. 그 감은 마치... 그래요, 결혼과
울려라! 유포니엄 2, 정식 발매 전 이야기 (4)
7월 3일 발매 예정인 울려라! 유포니엄 2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이하 BD) 박스, 에서 제가 관여하는 부분에 한해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이야기를 적는 '발매 전 이야기' 시리즈. 이번 시간에도 즐겨 주시길. 1. 이전에 적은 '발매 전 이야기 시리즈' 3편에서 위 스샷의 인물, 하시모토 마사히로 선생의 별명인 하시못ちゃん(-ちゃん: ~'쨩'. 일본어에서 이름 등에 붙여서 친근감 있게 부르는 호칭)을 우리말 음성에서 어떻게 언급하는지 적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적었던대로 대본 및 알파판 시점에는 (일본판의 호칭 그대로)하시못'쨩'으로 나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PD분과 의견을 나눠본 결과 우리말 음성에선 이 호칭을 하시못'쌤'으로 변경하게 되었네요. 원래 애칭+'쨩'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할리우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정신 놓고 안 사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정작 뭘 안 샀는지 기억해내곤 정말 사방을 뒤졌죠. 결국 발견 했습니다. 저는 4K 블루레이 미포함판을 사려고 했었습니다. 당시에 정신 놓고 있었고, 후에 갑자기 발매 되더니, 초회 한정으로 나와서는 사라지더군요. 저는 그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판을 샀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등급 표기 빼면 거의 그대로죠. 후면도 그래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가......상당히 괜찮습니다;;; 이런 이미지가 오히려 괜찮더라구요. 내부는 두 배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정줄 놓고 사면 안 되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