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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블루레이 득템!
오랜만에 블루레이도 마구 질렀습니다. 드라마 블루레이는 이걸로 세번째네요. 스틸 케이스입니다. 싸고 있던 종이는 없더군요. 아무래도 중고이다 보니 그 정도는 감수 해야 했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많은 대비가 됩니다. 세워놓고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열었습니다. 안쪽에 디지팩으로 된 케이스가 들었죠. 디지팩 케이스도 한 번 찍어 봤습니다. 한 번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몽땅 펼쳤을 때 입니다. 꽤 길더군요. 참고로 이미지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제거하고 보면 길게 표현된 해번입니다. 사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도 구하면 좋죠. 하지만, 이미 DVD

북미 발매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
북미 애니메이션 시장은 참 미묘합니다. 제가 미국이나 캐나다에 사는 것도 아니다보니 북미 애니메이션 시장에 대해서는 풍문으로 듣는게 전부인데, 반다이가 북미 시장에서 장사가 안되서 직판을 때려치운 일을 보자면 시장이 작은 것 같으면서도 - 막상 아마존을 뒤져보면 생각보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북미 발매가 활발합니다. 일본 내에서도 그다지 판매량이 높지 않던 작품이 북미 시장에 정발되어 있거나 하는 일도 있어요.(북미판은 일본판 같은 이런저런 특전 다 빼버리고 염가판으로 나오고 있는 작품이 상당히 많군요;;) 장사가 잘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호화 한정판이 아니라 염가판이 많다는건 역시 기를 쓰고 구매하는 콜렉터보다는 가볍게 즐기기 위해서 - 어쩌다 생각나면, 혹은 매장에서 눈에 띄면 가볍게

"고질라" 블루레이 구했습니다.
이 작품, DVD 시절에도 구하려다 말았는데, 이번에 어쩌다 보니 정말 싸게 구했습니다. DVD 시절의 그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뒷면 역시 뭐라고 하기 좀 그렇더군요. 디스크입니다. 이미지는 좋더군요. 그동안 이 작품을 구매 안 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거든요. 하지만 싸게 나왔다면 때가 온거죠. 그래서 구매를 했죠.

"카모메 식당"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랜만에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이제야 사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네요.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이쁘더군요. 아웃케이스의 뒷면입니다. 안쪽 케이스 입니다. 나름 이미지 좋더군요. 안쪽 케이스의 또 다른 이미지입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디스크 이미지 심플하니 매력이 있습니다. 케이스 안쪽도 꼼꼼하게 나왔더군요. 뭐, 이런 영화가 정말 매력이 있는 날들이 있죠. 물론 블루레이 스펙 치고는 어딘가 초라한 감도 있지만, 그래도 이런 영화가 매력이 있을 때도 있는 겁니다. (참고로 돌비 트루 HD 2.0 채널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