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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이 영화, 제가 앞으로 두 장만 더 사면 끝이 나게 됩니다. 나머지 한 장은 곧 출시 예정이죠. 파트 1 입니다. 그 재미 없는 거죠;;; 그러고 보니 1편 외에는 2편과 4편을 가지고 있는 셈이 되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좀 묘한데, 음성해설이 있기는 합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중 다른 부분을 썼더군요. 후면 이미지도 다릅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서플먼트 설명이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항상 그렇듯, 내부 이미지도 잘 나온 편이죠. 이 시리즈도 끝났고, 스태프티 메이어의 작품들도 꽤 사들였네요. 물론 호스트는 살 맘이 안 생기고 있지만 말입니다;;;

애니 블루레이 감상 - 타마코 마켓 2권
벗꽃 만발, 봄 만개. 만물이 싹트는 계절에 덩달아 들뜨는 마음. 블루레이가 펼쳐주는 애니메이션 속 세계는 이렇도록 봄기운이 충만하건만 작성자의 창밖에는 비와 함께 찬바람만 쌩쌩...에취. 봄인데 어째서 이렇게 추운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제가 할 수 있는 건 한 그루의, 아니 한 개의 감상문을 작성하는 일뿐입니다. 그렇습니다, [타마코 마켓] BD 2권에 대한 감상을 전해드립니다. 4월 17일 발매, 정가 7140엔(소비세 포함). 오픈 케이스는 여기. 본 2권에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 그러니까 타마코 마켓에 대한 생각을 좀 달리하게 해준 3화(감상 링크)와 역시나 재미있게 본 4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내용에 대한 감상 외에도 이런저런 드릴 말씀이야 언제나 그렇듯이 많은만큼 원치 않으시는 분

"파이터"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요즘 이 타이틀은 할인중입니다. 하지만, 가끔 할인가보다 더 싸게 구할 때도 있죠. 이 타이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참고로 로컬 타이틀인지라 표지부터도 바로 나옵니다. 솔직히 이런 타이틀들, 뭔 상을 받았는지 굳이 안 써 줘도 될 거 같은데 다 써 주더군요;;; 케이스 내면 이미지 입니다. 죽이더군요. 디스크 입니다. 이 이미지는 자주도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영화이다 보니 결국 사기는 샀네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블루레이를 입수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DVD를 구매 하지 않고 또 하나의 작품을 바로 블루레이로 간 겁니다. 케이스는 DVD 이미지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포스터 이미지이기도 하죠. 서플먼트는 몇개 안 됩니다. 다만 한글자막을 전부 지원하죠. 아쉬운게, DVD에 있던 몇몇 서플먼트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재미있는게, 장면 나눈걸 일일이 제목을 달아놨더라구요. 사실 재출시인 점은 정말 고마워 해야 할 일 입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그동안 품절이었거든요. 서플먼트야 음성해설이 거의 다 역할을 해 주니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