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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posts바이올렛 에버가든 정식 발매 BD, 그 세 번째 편지
국내 정식 발매되는 [ 바이올렛 에버가든 ] Blu-ray(이하 BD)에 대한 세 번째 이야기는, 짧지만 흥미로울 수도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1. 카틀레야, 의 한국어 음성 메인 조연 캐릭터인 카틀레야의 담당 성우는, 14일에 공개된대로 여 민정 성우분이십니다. 카틀레야는 오디션 시점에, 개인적으론 바이올렛과 정반대의 이유로 의견을 내기가 애매했습니다. 이쪽은 오디션 보신 분들 모두, 각자 그나름의 색깔로 카틀레야란 캐릭터와 잘 어울렸거든요.^^; 그 중 여 민정 성우분의 연기에 대해 제가 낸 의견은 '원숙한 느낌이 강해서, (원작 소설의 카틀레야였다면 좀 안 어울릴 수도 있지만)애니메이션의 카틀레야에게는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였습니다. 실제 본 녹음에서는 (현재 공개된
[BD] Fate / stay night Heaven's Feel I. presage flower
안녕하세요? 어제가 II. lost butterfly 일본 개봉일이었나요? 언제나처럼 뒷북 구매랍니다. [극장판] 감상 소감 패 키지 일전의 경험(...)으로 깨달은바가 있어 그냥 한정판(?)으로 제대로 주문했어요. 3장의 미디어에 걸맞는 우람한 두께... (이거 이제 1권인데, 보관 장소의 압박은!!!) 쿼터 슬립을 걷어내면, 저렇게 옆으로 열리게 돼 있어요. 책자 2권, 그리고 디지팩이 들어있네요. 책자들이랍니다. 미디어는 각각, 본편(BD/기본), 스페셜 디스크(DVD), OST(CD)에요. 책자보다(조심스러워서 쉽게 펴보지도 못...)도 OST CD 쪽이 들어있는
"빙과" UFE 전체 박스 입니다.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요. "Vol.1"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2"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3"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4"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그리고 전체를 묶을 단 하나의 박스가 나왔습니다. 보관 박스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오프라인 예약자는 고달픈 이유가 바로 이 박스인데, 정말 무겁더군요;;; 이걸 한시간 넘게 끌고 와서 집에 왔습니다;;; (심지어 같은 날 타이틀 찾은게 몇게 더 있어서 말이죠;;;) 꺼냈습니다. 이미지 강렬하더만요. 첫번째는 아트북 입니다. 가장 유명한 이미지 먼저 찍었죠. 이건 가이드북 입니다. 컨셉 아트 같은 것도 좀 있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
"테이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와 3는 안 샀는데, 1편만큼의 느낌은 없어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쿼터 슬립은 아무래도 보관 문제가 있고, 랜티큘러는 다른 타이틀의 보관 문제를 일으켜서 말이죠. 후면은 가장 유명한 딸내미 장면이네요.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는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뒷면도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게다가 글씨는 통화중 말 한 그 명대사 더군요. 디크스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문 장면입니다. 엽서와 작은 카드 입니다. 이쁘긴 한데, 별 쓸모는 없어요;;; 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는 납치범이 차지 했네요. 내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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