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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에버가든 정식 발매 BD, 그 세 번째 편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1월 15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 바이올렛 에버가든 ] Blu-ray(이하 BD)에 대한 세 번째 이야기는, 짧지만 흥미로울 수도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1. 카틀레야, 의 한국어 음성 메인 조연 캐릭터인 카틀레야의 담당 성우는, 14일에 공개된대로 여 민정 성우분이십니다. 카틀레야는 오디션 시점에, 개인적으론 바이올렛과 정반대의 이유로 의견을 내기가 애매했습니다. 이쪽은 오디션 보신 분들 모두, 각자 그나름의 색깔로 카틀레야란 캐릭터와 잘 어울렸거든요.^^; 그 중 여 민정 성우분의 연기에 대해 제가 낸 의견은 '원숙한 느낌이 강해서, (원작 소설의 카틀레야였다면 좀 안 어울릴 수도 있지만)애니메이션의 카틀레야에게는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였습니다. 실제 본 녹음에서는 (현재 공개된

[BD] Fate / stay night Heaven's Feel I. presage flower

안녕하세요? 어제가 II. lost butterfly 일본 개봉일이었나요? 언제나처럼 뒷북 구매랍니다. [극장판] 감상 소감 패 키지 일전의 경험(...)으로 깨달은바가 있어 그냥 한정판(?)으로 제대로 주문했어요. 3장의 미디어에 걸맞는 우람한 두께... (이거 이제 1권인데, 보관 장소의 압박은!!!) 쿼터 슬립을 걷어내면, 저렇게 옆으로 열리게 돼 있어요. 책자 2권, 그리고 디지팩이 들어있네요. 책자들이랍니다. 미디어는 각각, 본편(BD/기본), 스페셜 디스크(DVD), OST(CD)에요. 책자보다(조심스러워서 쉽게 펴보지도 못...)도 OST CD 쪽이 들어있는

"빙과" UFE 전체 박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3일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요. "Vol.1"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2"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3"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Vol.4"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그리고 전체를 묶을 단 하나의 박스가 나왔습니다. 보관 박스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오프라인 예약자는 고달픈 이유가 바로 이 박스인데, 정말 무겁더군요;;; 이걸 한시간 넘게 끌고 와서 집에 왔습니다;;; (심지어 같은 날 타이틀 찾은게 몇게 더 있어서 말이죠;;;) 꺼냈습니다. 이미지 강렬하더만요. 첫번째는 아트북 입니다. 가장 유명한 이미지 먼저 찍었죠. 이건 가이드북 입니다. 컨셉 아트 같은 것도 좀 있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

"테이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1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와 3는 안 샀는데, 1편만큼의 느낌은 없어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쿼터 슬립은 아무래도 보관 문제가 있고, 랜티큘러는 다른 타이틀의 보관 문제를 일으켜서 말이죠. 후면은 가장 유명한 딸내미 장면이네요.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는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뒷면도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게다가 글씨는 통화중 말 한 그 명대사 더군요. 디크스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문 장면입니다. 엽서와 작은 카드 입니다. 이쁘긴 한데, 별 쓸모는 없어요;;; 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는 납치범이 차지 했네요. 내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