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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posts"개들의 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물건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사실은 좀 기다렸다 살까 했는데, 제가 웨스 앤더슨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말이죠.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실물로 봤을 때는 랜티큘러도 예쁘긴 했는데, 이게 더 강렬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특성상 매우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주로 홍보물 재활용 입니다. 웨스 앤더슨 영화들이 거의 다 이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실 그래서 넘어가서 일반판 사려 했으나......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서요;;; 뒷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심플합니다. 요새 폭스 기조가 이렇더라구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영화 속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바이올렛 에버가든 정식 발매 BD, 발매 연기 공지
1. 바이올렛 에버가든 국내 정식 발매 Blu-ray(이하 BD)의 발매가 다소 연기되었습니다. 연기 전: 2019년 3월 22일(금) 발매 연기 후: 2019년 3월 27일(수) 발매 2. 저도 제가 직접 관여하는 부분 이상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연기 사유를 자세히 들은 건 아닙니다만, 짚이는 게 하나 있긴 합니다. 실은 제가 그동안 제작 과정을 언급한 포스트에서도 굳이 언급하지 않고 발매된 시점에 서프라이즈~ 하고 싶었던 게 하나 있는데... 일전에 바이올렛 에버가든 정발 BD의 제작 상황에 대해 언급해 왔던 시리즈 포스트에서, 3월 3일에 본편 디스크의 마스터 데이터를 프레싱 공장으로 넘기기로 했다고 적은 적이 있습니다.(링크) 헌데 그 포스트를 작성하고 얼마 후에 제작사에서
"데드풀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예약을 걸었고, 출시일에 온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정말 심하게 밀리면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죠. 솔직히 아웃케이스는 좀 난잡합니다. 1편같은 심플한 맛은 없죠. 하지만 저는 이쪽이 더 좋습니다. 더 데드풀 같아서 말이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이쪽은 오히려 얌전하네요. 사실 이런 표지가 한 장 더 붙어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을 안 쓰는 아웃케이스, 그리고 내용이 애초에 없는 스틸북에 관하여 항상 불만을 말 하는 편인데, 그나마 이 타이틀은 그 문제에서는 한 발짝 떨어지게 되었죠. 넘버링 카드 입니다. 번호가 1050이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 저는 이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쥬라기 월드 전작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1편의 느낌이 오랜만에 다시 돌아와서 말입니다. 저는 2D 전용 블루레이 단독판 입니다. 심플하지만, 전작의 표지와 제대로 연결 해주는 느낌이 있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 입니다만, 그래도 이야기 할 정도는 되는 편 입니다. 내실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만, 그래도 제가 가장 원하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 이미지가 확실히 강렬하긴 하죠. 정말 이 타이틀은 벼르고 벼르다 결국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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