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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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끝, 관측가능한 우주까지 상대적비교, 배경복사, 우주지도, 팽창우주, 지구과학기술한계, CMB, COBE v1.1

우주의끝, 관측가능한 우주까지 상대적비교, 배경복사, 우주지도, 팽창우주, 지구과학기술한계, CMB, COBE v1.1

#우주배경복사지도(출처 NASA) #우주마이크로파배경복사 는 #빅뱅의잔해 미세한 온도변화(파란색과 보라색의 다양한 색조로 묘사)는 초기우주의 밀도 변화와 관련이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오늘날 우주를 채우고 있는 구조물들, 즉 은하단과 광대한 빈 지역들을 탄생시킨 것으로 여겨진다. 1990년에서 1992년 사이에 수집된 데이터 (NASA) . 지구인의 기준으로 본 우주 탐사 기술의 한계는 우주의 끝을 탐구과정중에 여실히 드러난다. 아직까지 우주론도 정립이 다 안된 상태라 우주의끝은 지구가 정한 끝이고, 우주의바깥은 아직 밝혀진게 없다. 이하 관측가능한 우주, 도달할 수 없는 영상정보 . #우주의끝 #관측가능한우주비교 https://youtu........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 (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월 5일

1994년에 영구 아트에서 ‘심형래’ 감독이 감독 및 주연을 직접 맡아서 만든 영구 영화. 통칭 내용은 안드로메다 별이 혜성과 충돌해 안드로메다인들이 살 곳을 잃은 채 우주를 떠돌아다니던 중. 깨끗한 지구 별을 발견하고, 지구를 제2의 고향으로 삼아 침공하려고 해서 지구인의 샘플을 채취하기 위해 우주괴물 ‘불괴리’를 보냈는데. 동네에서 바보로 소문난 ‘이영구’가 불괴리가 탄 우주선이 지구에 착륙한 걸 보고 주변에 이야기를 했지만 것짓말장이 취급을 받다가, 친구 ‘영희’가 납치된 뒤 불괴리의 실체가 드러나 다른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안드로메다인의 침공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구와 드라큐라(1992)’ 이후로 2년만에 나온 오리지날 영구 영화로, 영화 포스터에 ‘뉴 영구

MS의 접는 태블릿폰, 서피스 안드로메다가 나온다?

MS의 접는 태블릿폰, 서피스 안드로메다가 나온다?

얼핏 들으면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릴 것 같은(?) 소식이 나왔습니다. MS에서 새로운 모바일 기기를 내놓는다는 겁니다. 프로젝트명은 안드로메다. 닌텐도DS를 닮은 접는 태블릿 + 폰입니다. 내부에서 유출된 이메일에 담긴 내용이라는데요. 사실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디자이너 David Breyer가 트위터에, 자신이 렌더링한 서피스 안도르메다를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눈 앞에 보이는 디자인은 어떤 말보다 강력하거든요. 생긴 것은 정말 닌텐도 DS를 크게 키운게 아닌가-싶지만, 이에 대한 소문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작년말 MS가 얻었다는 특허가 대표적이죠. 윈도우10 코어 위에서 돌아가는 모바일용 OS '안드로메다'에 대한 소식도 이미 작년에 들려왔죠.

MS의 안드로메다 출시가 기대되는 이유

새날이 올거야|2018년 7월 1일

시장조사기관 IDC가 지난해 5월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윈도폰의 시장 점유율은 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의 실제 판매량 자료도 엇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의 지난해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OS별 사용자 판매량을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점유율은 86.1%, 애플의 iOS 점유율은 13.7%를 차지, 두 종류의 OS가 전체 시장의 99.8%에 달하고 있었다. 나머지 0.2%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10 모바일과 블랙베리, 타이젠 등이 해당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때까지만 해도 나를 포함한 윈도폰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설마 모바일 시장을 완전히 버리겠느냐는 막연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사실상 윈도폰의 종말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