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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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와 메두사 (Perseo l'invincibile.1963)
1963년에 이탈리아, 스페인 합작으로 알베르토 데 마르티노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원제는 Perseo l'invincibile. 한역하면 ‘무적의 페르세우스’라는 뜻이다. 내용은 고대 그리스 시대 때, 케페우스가 아들 아크리시오를 앞세워 구데타를 일으켜 아르고스를 지배하게 됐고, 본래 아르고스의 왕위 계승자인 페르세우스는 아기였을 때 도시를 탈출해 신분의 비밀을 알지 못한 채 양치기 일을 하면서 에티오피아의 안드로메다 공주와 사랑에 빠졌다가, 그녀를 노리는 아크리시오와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페르세우스, 아크리시오스, 케페우스, 안드로메다, 메두사 등이 등장하지만 그리스 신화의 페르세우스 전설과 전혀 연관이 없고. 전설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과 설정만 가지고 와서
![[잭 리처] 나의 쩔어주는 양키마초를 보고 열폭하라고!!](https://img.zoomtrend.com/2013/01/23/c0014543_50fdd577b236f.jpg)
[잭 리처] 나의 쩔어주는 양키마초를 보고 열폭하라고!!
원작 소설이 꽤 있다는데 이 영화도 미션임파서블처럼 계속 만들어지면 좋..... 을 것 같았는데 흥행이 그럭저럭이라 힘들 것 같다니;;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초틱한(그렇다고 진짜 오래전 마초까진 아니고 요즘의 세련된 마초?? ㅎㅎ) 캐릭터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가산점을 줬거든요. (우리나라도 좀 쿨한 마초캐릭터 영화만들면 좋을텐데...아저씨도 있고 ㅠㅠ) 물론 마초라는게 구시대적인 것 만큼 영화의 난이도(?)도 급감해서(왜?!?!?) 진부하달까 너무 무난하달까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ㅠㅠ 요즘 CSI처럼 제작비가 엄청나게 들어가는 미드들이 늘고 있는데 (그다지..인 트랜스포터가 두배인 60억이라는데 ㅎㄷ) 이것도 돈 좀 쏟아부어서 드라마로 만들면 어떨까~싶은 규모와 캐릭터였네

타이탄의 분노.
타이탄의 분노 (Wrath Of The Titans, 2012) 1. 이건 3D로 봐야 제맛이지!! 했는데 그닥임.(...) 2. 아..안드로메다?! 3. 페르세우스의 장발.. 어색한듯. _-_ 4. 제우스의 아들이 작은 아버지들(...)무기들고 설치기. ........엉!? 5. 시간은 모든 창조자이자 끝인게지!! 역시 고대부터 알고 있었어(...) 6. 사실은 저놈도 착한놈이었.......?! 7. 포스 제.....제다이!!!! 8. human age
![[확밀아] 각성 후에 사람구실하는 안드로메다 및 10000등](https://img.zoomtrend.com/2012/07/29/b0039037_5014edab9fcb8.png)
[확밀아] 각성 후에 사람구실하는 안드로메다 및 10000등
안드로메다 각성 1렙 남기고 키라 카드로 한계돌파!! 성장이 정말 드럽게 더디던 안드로메다가 갑자기 안드로메다급 성장을 보여준다. 올레~ 그리고 각성 후에도 안드로메다 성장 이제야 안거지만 키라 카드라 50이 아닌 60에서 각성한것이었다. 그리고 2장 더... 75000별 이후에도 15000 마다 안드로메다를 준다. 그 두장은 여기로... 15코 스콜피온 잘 쓰고 있는데 19코짜리 쓸라니 좀 그렇다. 한계돌파 되야 바꿀만하지 않을까... 이래 놓고 보니 조금 징그럽다. -_- 바르고 때문에 어쨌던 한계돌파 안하고 있었는데 어쩔까... 아웅 고민되네. 어쨌던 남는 스콜피온 한장도 바르고의 먹이로...; 결론은 바르고 대신 안드로메드 육성중. 이 엄창난 성장을 보라~~ 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