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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DOS] 원시인 택시 (UGH!.1992)](https://img.zoomtrend.com/2018/08/07/b0007603_5b697461a45e2.jpg)
[DOS] 원시인 택시 (UGH!.1992)
1992년에 Egosoft에서 개발, Play Byte에서 아미가, 코모도어 64,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미국 현지에서는 쉐어웨어로 배포된 게임으로 원제는 ‘UGH!’ 한역하면 ‘악~’, ‘욱’ 의성어로 원시인이 악-소리 지리는 걸 그대로 글자로 쓴 것으로 EA의 원시인 올림픽 게임인 ‘케이브맨 우가-림픽스’의 우가도 UGH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흔히 ‘원시인 택시’, ‘고인돌 택시’, ‘아하!’라고 불렸다. 내용은 주인공 원시인이 어느날 나무 아래에서 잠을 자다가 나뭇가지에서 떨어진 사과에 얻어맞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 페달을 밟아 근력으로 비행하는 머슬 파워드 헬리콥터를 만들었는데, 다이아몬드, 반지, 돈 등을 원하는 여자 친구에게 구애하기 위해 돈을 벌

ugh 개인기록
<- 하는곳 동영상을 찍을라고 했더니 컴터가 구져서 프레임드랍때문에 게임이 더 쉬워져서 2분 기록 나옴 (...) 참고로 알려진 최고기록은 1분 24초인득. 저게 3차 플레이 기록인데 이후는 집중력 하락때문에 더 못해서 그만두었다는 이야기... 아무튼 재밌다. 벽 점프를 이렇게도 이용하는 구나를 느꼈고, 왜 벽점프를 최초로 시도한 록맨X에서 이런 디자인을 차용하지 않았지? 생각들게 하는 참신한 레벨디자인도 몇 군데 있었다. 벽을 타고 훑어 떨어지는데 그 타이밍과 지점을 정확하게 이용하고, 벽 건너 점프를 이용하는 점프퍼즐은 미묘했다. VVVVVV처럼 따로 장편으로 내어도 좋은 것 같다. 물론 그러려면 더 한 무언가가 있어야 겠지만. 근데 주제에 사양을 먹는 것 같다. 유니티로 개발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