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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 컬렉션 - 이제 딱 일주일 즈음 됐네요.

함대 컬렉션 - 이제 딱 일주일 즈음 됐네요.

곰돌씨의 움막|2013년 10월 22일

라지만 여전히 시간이 부족하여 지지 부진.. 그나마 어제 귀국자녀 가 나와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4함대를 향해서 전진.

[칸코레]일단 5-3까지 클리어 성공

[칸코레]일단 5-3까지 클리어 성공

꾸준히 칸코레 포스팅을 하기로 했지만 좀처럼 성과가 없어서 그동안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일단 5해역인 남방 해역에서 보스 게이지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5-2를 클리어했습니다. 보니까 날짜가 10월 5일이네요. 5-2 '산호 제도 앞바다? 해전'은 제법 쉬운 해역입니다. 하지만 쇼카쿠좀 먹어보겠다고 건조에 힘쓰느라 진행을 못하고 있었고 5-3 추가되고 나서야 부랴부랴 클리어했습니다. 5-2는 기본적으로 2 정규항모 + 1 경 항공모함을 포함한 함대라면 100% 보스로 가고 제공권만 압도하면 쉬운 해역입니다. 만약 즈이카쿠를 획득하지 못했다면 여기서 노가다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쇼카쿠는 5-1 노가다를 해야 할텐데 프라 전함 두대와 충돌하는건 너무나 뼈아프기 때문에 차라리 4-4를 돌고

22일이나 걸려서 클리어한 4-4 해역. 그렇다면 3-2는...?

22일이나 걸려서 클리어한 4-4 해역. 그렇다면 3-2는...?

-人生萬事 塞翁之馬- |2013년 10월 22일

결론부터 말하자면 4번의 시도만에 3-2 격파 성공. 이전까지 4-4에서 너무 느긋하게 했던 탓인가, 3-2는 거짓말같이 너무도 쉽게 돌파하는데에 성공했다. 본인도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쉽게 성공해서 뭐 쓸 것도...ㄱ-; 그래도 일단은 클리어했으니 신나는 기분으로 포스팅. 이하는 출정 기록 스샷모음. 허무할 정도로 짧게 끝나버린지라, 그냥 4번의 출정기록을 전부 공개. 1차 도전. 실은 첫 도전은 20일(일요일)이었다. 4-4(주력),3-2(레벨링), 1-1(원정 키라)쪽만 계속 돌리다가. 기분전환 겸 최근에 계속 원정을 돌리고 있던 구축 꼬맹이들을 모아서 시험삼아 출격. 결론은 1차전부터 시마카제가 뇌격 크리를 받는 바람에 즉시 퇴각.

칸코레 5-3 1회 클리어;;

칸코레 5-3 1회 클리어;;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22일

가는 길에 나온 무츠키 5-3-3에서 나왔네요(...) 사실 무츠키에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나가토에 히류 제카마시 다 먹을 동안 안 나온 구축함이 무츠키였는데 어제 운 좋게 일반 건조에서 건졌거든요 근데 해체 퀘스트 하다가 날려먹었드랬죠 그 때의 멘붕감이란(...) 진짜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였는데 다시 먹어서 다행입니다. 바로 자물쇠 걸어줬네요(...) 여튼 사설이 쓸데없이 긴데 5-3 이야기. 5-3은 그닥 클리어 할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한 번도 안 가고 냅두고 있었습니다만 이게 한 하루 이틀 출격을 안 하니까 의외로 자원이 잘 쌓이길래(...) 3-3-1 갔다가 무츠도 먹었고 이제 뭐 하지- 하다가 5-3이나 한 번 가볼까 싶더군요. 나름 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