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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2 posts![[칸코레] 1주년 봄 이벤트 해협 돌파 [E-2 순다해협을 넘어]](https://img.zoomtrend.com/2014/04/23/a0102095_5357e1917ab28.jpg)
[칸코레] 1주년 봄 이벤트 해협 돌파 [E-2 순다해협을 넘어]
이제 슬슬 해협의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처음엔 무난하게 할려고했지만, 상대의 저항이 만만치 않았기에 E-1의 편성을 버리고 조금 더 화력을 올렸습니다. ↓이렇게요. ↓거기에 양심도 없이 지원병력까지 호출했습니다. 화력부족으로 고통받는거 보다는 자원소모가 좀 많다 하더라도 속편하게 쓸어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우니까요. 게다가 칸코레 자체가 자원모으는데는 별로 어렵지도 않고 말이죠. 대형함 건조만 안한다면 더 쉽게 모일테지만. 여기서 부터는 혹여나 고통받는 제독이 있을지 모르기에 제 돌파기록을 남깁니다. ↓시작후 나침반은 남서쪽. 첫번째 교전은 복종진. 단종진에 비해 아군의 대공(함대공/공대공)능력이 좋습니다. 함포사격도 준수. ↑구성은 정규항모가 둘. 나머지 떨거지. 항
![[칸코레] 1주년 봄 이벤트 해협 돌파 [E-1 사메와니해전]](https://img.zoomtrend.com/2014/04/23/a0102095_5357dcdbbbe46.jpg)
[칸코레] 1주년 봄 이벤트 해협 돌파 [E-1 사메와니해전]
이번 이벤트는 '잠수함+양동이 돌격'을 막기위한 노력이 엿보이는데, 그게 색적 수치의 총합에 의해 보스루트를 가느냐 못가느냐가 갈립니다. 물론, 잠수함은 색적능력이 처참합니다. 거기에 이놈의 루카제독은 잠수함을 별로 좋아하지 않죠. 대신, 이번에 업데이트되면서 대폭 버프를 받은 수상정찰기나 수상폭격기가 운용 가능한 항공전함을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비교적 난이도가 쉬울 E-1를 전격적으로 항공전함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99 이세/96 휴가/97 다이호/96 즈이카쿠/64 쇼우카쿠/48 유바리(대잠요원) 첫번째 교전은 무난. 두번째 교전에서 잠수함이 두척 나오기 때문에 유바리에게 대잠을 시켜서 클리어. 그것만 넘기면 보스는 무난합니다. 웃기게도 중순양함이
![[칸코레] 4월 23일 칸코레 1주년 기념 봄 이벤트 개시](https://img.zoomtrend.com/2014/04/23/a0102095_5357d838176b5.jpg)
[칸코레] 4월 23일 칸코레 1주년 기념 봄 이벤트 개시
1 주년 기념으로 칸코레에 대형 업데이트가 실시, 추가로 이벤트 개시, 덤으로 신 함종 추가, 거기에 신형함 추가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무쓸모의 선두주자였던 수상정찰기나 수상관측기가 순양함 이상의 함선에서 사용시 낮의 교전에서 주포 연사를 가능하게 해준다는것. 물론 이것의 선행조건으로 제공권확보가 필요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수상정찰기(수상관측기도 가능, 항공전함은 수상폭격기로도 가능)의 입지가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두번째로 신 함종 공작함이 추가. 이쪽은 E-2의 클리어 보상으로 나옵니다만, 이게 무쓸모한 전투능력을 대가로 휘하함정을 수리하는 능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함정은 아카시. 오래전부터 아이템 상점에서 일하고 있었던 칸무스입니다. ↓바로 이분이죠.

칸코레 일지 - 119일만의 해역나들이를 나갔습니다.
그동안 많이 쌓인 개발자재들. 간만의 이벤트 해역 등장. 그리고 다이호를 먹는데 성공한 지금, 대형암건조에 집중한지 119일만에 해역진출을 했습니다. 전투가 너무 재밌어서 견딜수없습니다 ㅠㅠ 그동안 5-4에 5-5, 1-5까지 나왔지만 한번도 깬적이 없습니다(...) 레벨링작업도 원정함대만 원정으로인한 레벨업만 한상태. 대형암시작할때 먹은 아키츠마루가 원정만으로 60렙을 넘겼습니다(...) 이벤트 해역 1번해역은 클리어해놨습니다. 정찰기를 껴줘야만 보스확정이 되는 루트라서 처음에는 다이호에 정찰기를 안껴줬다가 허탕쳤습니다. 23일전에 먹은 다이호는 무럭무럭 자라서 어느덧 75렙을 찍었습니다. 결혼해야죠. 정처는 야하기입니다만. 이벤트해역을 앞두고 함선제한이 100에서 120으로 늘어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