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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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2 posts![[칸코레]울림씨와 여명씨 #15](https://img.zoomtrend.com/2015/08/12/d0126407_55cb5572ca44d.jpg)
![[칸코레]권왕님이 이벤트에 행차하십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8/12/d0126407_55cb14bfd4813.jpg)
![[칸코레]230일차 E-3을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08/12/d0144449_55cad708ee57e.png)
[칸코레]230일차 E-3을 클리어
갑에서 수복제 400 쯤쓰고 을디르로 클리어했습니다 ㅠ 플레이 영상
칸코레 - 즐거워
여름은 원래 뜨겁고 지옥같아야 하는 법이지 ㅎㅎㅎㅎㅎㅎ. 가면갈수록 막장화 되어가는 맵들과 심해서함대의 배치가절 고요하게 달아오르게 하는군요 이런거 싫어하지 않음. 확실히 난이도가 "모두의 칸코레" 는 엿이나 쳐먹으라는난이도 지만, 가끔은 뭐 이럴때도 있어야졍.(적어도 다나카스는 최후의 양심은 지키고 있음..) 추억의 존재들도 만나고 있고, 더 흉악한 녀석도 등장하는걸 보니깐 아직은 더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에 매우 소중하게이 시간을 즐기고 싶습니다. 근데 오급 같은거 보상으로 주면 안되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