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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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제목이 나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죠. 좀 웃기게도, 제목이 그대로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갈 거라고 합니다. 그나마 일부 캐릭터는 같을 거라고는 하는데, 아예 연결 없는 속편이 될 거라고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원작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는 듯 합니다. 때 되면 팀을 만드는 식 말이죠.
제임스 건 曰, "수어사이드 스쿼드 2에 바티스타를 원한다!"
현재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본격적으로 제임스 건이 맡으면서 마블과 또 다른 긴장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감독의 능력으로 봤을 때는 아쉬운 일이 되기도 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 2가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감독의 발언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 되면서 배우들이 줄줄이 하차 하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바티스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이 직접 캐스팅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상황이기도 하죠. 피스메이커 역할로 원한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발언에 대한 구설수가 좀 있어서 미묘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