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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관전평] 10월 26일 LG:한화 - ‘임준형 6이닝 무실점 첫 승’ LG 7경기 무승 탈출
LG가 7경기 무승 4무 3패의 터널에서 빠져나왔습니다.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임준형의 무실점 데뷔 첫 승에 힘입어 4-0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최소 3위 및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확보했습니다. 어쨌든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정규 시즌 4위 및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보다는 나은 성적입니다. ‘6이닝 무실점’ 임준형, 데뷔 첫 승 임준형은 포수 이성우와 호흡을 맞춰 6이닝 3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 첫 퀄리티 스타트에 승리하며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그는 임시 5선발 역할을 맡은 이우찬, 배재준, 손주영, 이상영과 달리 스트라이크의 비중이 높고 볼이 적었는데 결국 첫 승으로 빛을 발했습니다. 임준형은 한화의 테이블 세터에 고전했습니다. LG가 1-0으
[관전평] 10월 21일 LG:키움 - ‘서건창 동점 희생 플라이’ LG 5-5 무승부
LG가 주중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모면했습니다. 21일 잠실 키움전에서 9회말 서건창의 희생 플라이에 힘입어 5-5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LG는 키움을 상대로 9승 2무 5패의 우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류지현 감독, 임준형 강판 늦어 선발 임준형은 2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1회초 1사 후 김혜성에 좌전 안타와 2루 도루를 허용한 뒤 이정후에 좌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이정후에는 가운데 몰린 실투가 실점으로 직결되었습니다. 1-1 동점이던 3회초 임준형은 아웃 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한 채 강판당했습니다. 선두 타자 이용규에 빗맞은 내야 안타를 허용한 뒤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김혜성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한
[관전평] 10월 9일 LG:kt - ‘김현수 결승 홈런-쐐기 적시타’ LG 6-1 완승
LG가 1, 2위 맞대결에서 완승하며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9일 잠실 kt전에서 6-1로 승리해 양 팀 간의 승차를 2.5경기 차로 좁혔습니다. 김현수-김민성 홈런 LG 타선은 천적 고영표를 상대로 2홈런 포함 8안타 3득점에 성공해 패전을 안겼습니다. 1회말 1사 후 김현수가 초구 바깥쪽 패스트볼을 밀어쳐 좌측 폴에 맞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이날의 결승타입니다. 2회말에는 무사 1루 이영빈 타석에서 치고 달리기 작전이 걸려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이재원의 중전 적시타로 2-0으로 벌렸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무사 1, 2루에서 이성우가 희생 번트에 실패하며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홍창기와 김현수의 뜬공 아웃으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관전평] 9월 5일 LG:kt - ‘류지현 감독 자포자기’ LG 0-11 참패로 3연패
LG가 3연패에 빠졌습니다. 5일 잠실 kt전에서 0-11로 참패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의 뒷북 투수 교체에 투타에 걸쳐 선수들의 질 낮은 플레이가 겹쳤습니다. LG는 1위 kt와 4경기 차로 멀어졌습니다. 오지환 악송구, 선취점이자 결승점 허용 선발 김윤식은 2.1이닝 4피안타 3사사구 7실점(6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2회초까지는 전반적인 제구가 높은 가운데 변화구 위주의 투구로 버텼으나 0-0이던 3회초 대량 실점으로 이닝을 마치지 못하고 강판되었습니다. 김윤식이 선두 타자 허도환에 패스트볼을 밀어 넣다 맞은 중월 2루타가 8실점 이닝의 시발점이었습니다. 이어 심우준이 초구 희생 번트를 시도하다 파울, 2구 페이크 번트 앤 슬래시 파울에 그쳐 김윤식이 0:2의 유리한 카운트
![[골프존 레인지] 골프존 최초 24시 무인 퍼스널 연습장. 골프존 RX 시스템 후기](https://img.zoomtrend.com/2026/07/01/1782975111-DSC095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