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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SWISS : INTERLAKEN 패러글라이딩 2019.04.10
역시나 이번에도 사진을 좀 정리해봤다. 이번에는 전에 올린 것과 마찬가지로, 인터라켄의 뒷 동네에서 찍은 사진이다. 번잡한 거리보다는 인터라켄의 뒷 골목을 돌아다니는 게 나한테는 더 어울렸던 모양인듯. 뒤에서 바라보는 산을 바라보는 모습과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 그리고 건물이 같이 나왔네. 패러글라이딩은 한국사람이 먹여 살린다는 말이 있던데, 그래도 저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경험하기엔 더 없이 좋아보이긴 한다. 다만,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융프라우 산과 같이 비싼 금액에 대한 감당이 가능하다면, 인생에서 한번은 즐겨야 할 좋은 추억거리는 될 거 같다는 생각은 해본다. 다른 분들도, 시간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침에 밥먹고 부지런히 움직여서, 시내 거리가 아닌 강 뒤의 UNTERSEEN에
SWISS : INTERLAKEN 2019.04.10
독일 출장 겸, 스위스 인터라켄에 들렀을 때 찍은 사진. 저녁 먹기 전에 산책 겸 인터라켄의 복잡한 시내보다는 사람들이 잘 안다니는 그런 곳으로산책을 다닐 때...찍은 사진. 뭐, 많은 사람들이 아시겠지만, 인터라켄은 두 개의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이름이다. 지도의 설명을 그대로 옮겨본다. 인터라켄(독일어: Interlaken)은 스위스 베른 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4.3㎢, 높이는 568m, 인구는 5,429명(2010년 기준), 인구 밀도는 1,234명/㎢이다. 도시 이름은 독일어로 "호수(laken) 사이(Inter)"를 뜻한다. 서쪽에 있는 브리엔츠 호와 동쪽에 있는 툰 호 사이에 위치한 도시이며 시내에는 아레 강이 흐른다. 융프라우 산 등산의 거점이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
스위스 여행 중! 인터라켄 간다면 매일저녁 하더쿨룸 전망대!
스위스여행중! 인터라켄 간다면 매일밤 하더쿨룸에서~!! 8일날 파리로 들어와서, 지금은 스위스여행중인 조안리입니다. 매일매일 감동의 연속.. 역시 스위스는...스위스는..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제가 캐나다를 좋아하는것처럼 스위스에 푹 빠져 있어요. 자연 자연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매일 종소리(소목걸이)들으며 기상해서 아침햇살 맞는 이 기분~ 1주일 정도는 한 숙소에 머물고 정말 쉴수 있겠다 싶은 곳이 바로 스위스네요. 정신없고 냄새나고 먼지많은 파리에서 탈출해서 힐링중이예요! 어제는 융프라우에 다녀왔는데, 날씨도 넘 좋았답니다. 융프라우가 흐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융프라우 라이브를 보.......
9월 스위스 날씨 10월 옷차림 인터라켄 융프라우
9월 스위스 날씨 10월 옷차림 인터라켄 융프라우 저번에 나 홀로 다녀왔었던 나름 쌀쌀했던때의 취리히와 루체른. 혼자 여기저기 거니는데 짧은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많은 곳 가보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 사실 요즘들어 계속해서 생각이 드는게 진짜 훌륭한 풍경 자랑하는 나라나 도시들은 가급적 혼자서 가는것보다 누군가와 같이 보는게 좀 더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냥, 그런 뷰를 누군가와 같이 공유하고 싶은 기분? 그냥 그렇다. 여튼 이번 여름도 다 가고 이제 조금있으면 구월이 다가오는데 미리 9월 스위스 날씨 10월의 인터라켄 융프라우 기온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이번 가을에 이곳 일정 있으신 분들에게 사전에 온도 몇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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