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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손 & 소셜포비아
완벽했던 수술, 그것은 저주의 시작이었다! 세계최초 생체공학연구 개발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 받고 있는 신경외과 전문의 정우(김성수), 그 옆엔 끝을 알 수 없이 반복되는 연구에 지친 그를 위로하며 곁을 지키는 연인이자 동료 유경(한고은)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유경에게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다. 손 절단이라는 의사로서 최악의 사태를 맞은 유경, 하지만 정우의 빠른 판단과 기지로 손 접합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수술 이후 서서히 회복해가던 중 이들 주변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4월, 당신의 감각마저 의심하라! 메디컬 공간과 소재를 차용한 '검은손'은 끊임없는 이슈처럼 떠오른 장기이식 생명공학 같은 소스가 이식된 영화다. 유전자 변형을 통해 획기

한고은, 김성수 주연의 '검은손 무삭제판'을 보고..
역시! 예상 적중이다.한고은의 베드씬을 폐기처분 했을 리가 없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ㅠㅠ 00:04:46~00:07:2300:19:12~00:20:5001:00:07~01:01:1001:18:59~01:19:1901:32:44~01:33:20 즐감요~! p.s. '무삭제판'과 '안 무삭제판'이 똑같이 만원? 관련 포스팅한고은, 김성수의 '검은손'을 보고..검은손 무삭제 버전 기대된다

한고은, 김성수의 '검은손'을 보고..
올레티비 설치 이후 어지간하면 극장에 안 가는 편인데 인터넷에 너무나 창의적인 악평들이 많이 올라와 도대체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서 극장에 갔다. 네이버와 다음의 평들만 보면 절대로 극장에서 보면 안 되는 영화지만 막상 보니까 그렇게까지 망작은 아니었다. 극장이 뭐 별건가? 이보다 못한 영화들도 수두룩하게 걸리는 게 사실이다. 저예산 공포영화가 이 정도면 선방한 거다. 문제는 올 여름 첫 공포영화여서 그 주목도만큼 관객들의 기대치도 높았다는 사실과 영화가 여러모로 애매하다는 것이다. 극장에서 제대로 승부를 보기엔 확실한 한 방이 없고 IPTV로 직행하기엔 너무 싸이즈가 크다. 손익분기점이 38만이면 순제작비는 5억쯤 될 텐데 제작비 2~3억 이상의 영화들은 IPTV로 직행하면 어지간하면 손해라고 한다. 안

검은손 무삭제 버전 기대된다
개봉일 2015.04.16.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처음엔 김성수의 발언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한고은과 베드씬을 찍었는데 통으로 편집됐다는 것이다. “편집 장면 중 가장 아쉬운 장면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그는 “베드신이 아쉽다”며 “나름 어렵게 찍은 건데 다 편집 됐더라”고 웃었다. 이어 “아쉽긴 한데 그 선택이 옳은 결정이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응? 이 선택이 어떻게 옳은 결정일 수 있지? 그냥 무명 여배우 지망생의 베드씬도 아니고 바로 그 한고은이 베드씬을 찍었는데 삭제됐단 말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안 된다. 한고은의 베드씬이 있는 공포영화가 한고은의 베드씬이 없는 공포영화보다 흥행이 잘 될 게 뻔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돈을 그냥 버렸다는 뜻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