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 posts
KOF i 2012 : 엘리자베스 브랑토르셰 한방 콤보
다시 KOF절명시간이에요.오늘은 엘리자베스로 절명을 뽑아보겠습니다. 엘리자베스는 KOF11때 베니마루, 듀오론과 함께팀을 짜서 출전했습니다.엘리자베스팀이 공식적으로 우승한 팀이라고 들었으나카더라통신을 통한 소식이기에 절 너무 맹신하진 마세요. KOF i 2012 한글화에서자신이 쓰는 격투법을 '블랑류 광권술'이라고 소개했지만영어 스펠링이 Branctorche이므로블랑이 아니라 브랑이 맞습니다. 또한 브랑토르'쉐'가 아니라 브랑토르'셰'로 써야 맞고요.영어 표기니까 무시하고 넘어가자....라고도 할 수 있지만외국어 표기법에 따른 이야기라서..근데 이렇게 따지만 쉔우도 셴우가 되어야함 ㅡㅡ어쨌건 둘 다 알아들을 수 있으니 이름 논쟁은 끗 안그런것 같지만약간의 타이밍이 필요한 콤보입니다.그래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Ⅱ 11화 감상
어흙 여왕님 호라이즌은 뭐랄까 각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에 품는 여러가지 마음들이 딱 겉으로 드러나는 그런 부분이 좋기도 하고 뭣보다 각 나라간의 권모술수는 그렇다 치고 같은 나라 내에서의 분열이나 통수후리기 같은 게 없어서 너무 좋군요. 그리고 무사시 내의 등장인물간의 서로 신뢰하는 모습이... 막 서로 놀려먹고 티격태격 하지만 믿고있다는 느낌이 참 좋네요. 그리고 덤으로 최근들어 토리의 등장이 적어서 좋습..(....) 텐조는 처음 봤을 때 왜 저런 개그 캐릭터에 오노D를 썼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갭개그인가?! 하는...) 그냥 텐조가 존나 멋진 놈이었군요. 젠장 이케멘.... 이케보 오노D....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11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
역시 런던은.......
개인적으로 이번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날 회식으로 인해서 1년치를 다 마셔버린 관계로 도저히 버틸 수가 없더군요. 덕분에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그냥 적당히 어디서 볼 수 있으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했죠. 생각보다 충격적이더군요. (무지하게 잘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베이징 올림픽때는 그렇게 재미 없는 개막식은 살다살다 처음이었다죠.) 아무튼간에, 꽤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 왔습니다. 무려 제임스 본드........아무래도 이번 총감독이 대니 보일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었죠. 만약 이 개막식이 DVD나 블루레이로 나오면, 제 인생 최초로 영화나 다큐멘터리가 아닌, 오직 스포츠에 관련된 첫 타이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