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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1박 2일 여행
회사에 하루 휴가를 내고 금-토, 1박 2일로 속초 여행을 다녀왔다. 예전 코스 그대로 ^_________^ 숙박지를 어디로 할까 고민하다가, 좀 좋은데로 가보자고 한화 쏘라노를 예약했다. 2인 조식 포함 >.< 조식은 20% 세일가였다!! 아침에 설악 정기운행 버스를 타고, 현대 수 앞에서 내려서 점봉산 산채 정식을 흡입! 이번엔 특이하게도 단체 손님이 잔뜩 있었다! 이렇게 손님 많은 걸 본 건 처음이야!! 딱 점심시간에 맞춰가서 그런 상황에 처했던 듯. 나물 한톨 안남기고 다 먹어치운 듯 ^ㅠ^ 그 다음엔 워터피아~ 날이 너무 따뜻해서 좀 아쉬웠다. 온천의 묘미는 추운 날 따땃한 물안에 포옥 잠겨있는 것. 대신 바람이 많이~ 많이~ 물어서 약간의 추위는 느낄 수 있었지만. 거기 나와서
![[속초] 리츠모텔](https://img.zoomtrend.com/2013/01/21/c0014543_50f0de175932d.jpg)
영하 16도에서 스키타고 설악산으로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숙박하고 이번에는 차를 씽씽 달려 설악 파인리조트에 왔다. 저녁을 먹어야 해서 아이들까지 모두 회로 메뉴를 통일하고 대포항에 들렸는데 역시나 집보다 회값이 비싸다. 우럭 광어 작은거에 오징어 한마리 주고 야채까지 3만5천원. 반찬 단 한개도 없고 멍게나 도루묵 서비스는 찾아 볼 수도 없다. 카드는 신설건물이라 아직 안받는다고 하고 역시나 대포항에서는 회먹는게 아니다.
![[속초] 마레몬스호텔, Corner Suite -](https://img.zoomtrend.com/2012/11/20/d0121820_50ab1e0773038.jpg)
[속초] 마레몬스호텔, Corner Suite -
지난 주말, 강원도 속초에 1박 2일 여행을 다녀 왔다 :) 어느덧 겨울 - 여행지를 골라 보라는 말에 겨울 바다가 보고 있어 강원도를 찍었다. 그 중에서도 볼 거 많고 먹을 거 많은 속초엘 다녀 왔다. 하필이면 이 때 감기에 심하게 걸려 본격 관광은 하지 못 하고, 바다도 토요일은 호텔 발코니에서 감상, (밤바다는 그냥 까~~~~~~맣기만 하여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 오징어 배 한 척 없었던 모양) 다음 날 아침 조식 후에 살방사방 등대 주변 바다에 산책 삼아 나갔다 온 것이 관광의 전부 ; 나의 바다 여행이 이렇게 심플할 수도 있다. ㅋㅋ 호텔 전경 - 내가 찍은 사진, 받아 저장한 사진이 섞여 있어 크기가 일정치 않다; 여튼 바다 옆 언덕에 우뚝 솟아 있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